전파 쏘는것과 조직스토킹은 민간에서 주로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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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 이제 다른 피해자 중에서 북한과 운동권에도 관련이 없는데도 피해자가 된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이게 원한 범죄일 수도 있다는 거다. 원한이 아니라면 실험일것 이다. 조직스토킹을 정부 수준 동원이 아니어도 민간 수준에서도 충분히 벌일수 있는 짓이라 살면서 누구에게 원한 살짓을 했을수도 있다는 거다. 그러면 이렇게 말할 사람도 있을것이다.... 수년동안 조직스토킹을 당했는데 그 돈은 어디서 나온것인가? 나는 몇가지로 생각이 정리된다.

 

1. 조직스토킹 의뢰를 한 사람이 재력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조직스토킹 가해가 모든 사람들이 가해하는게 아니고 일부만 하는것이기에 분명 1년에 수천 만원 정도 소요될것으로 보고 있고 조직스토킹 의뢰한 사람이 돈이 많거나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으면 수년에 걸친 의뢰가 불가능 하진 않다는것이다. 

 

2. 이번에는 민간 업체보다는 흥신소가 한다는 전제하에 착수금을 먼저 선불하고 일 끝나면 나머지를 지불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다. 이건 피해자 삶이 완전히 파멸해서 자살하거나 폐인이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버티면서 지낸다. 그러므로 두번째는 해당될 확률이 극히 드물긴 하다. 왜냐하면 흥신소 측에서 손해가 클것이기에... 물론 손해가 계속 커질테니 끝장을 보기 위해서라도 계속 할수는 있을것이다. 

 

3. 세번째는 비트코인에서 힌트를 얻었다. 한국에 비트코인이 알려진게 2017년인데 컴퓨터에 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훨씬 그 이전부터 비트코인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컴퓨터에 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과 여럿 대화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상당수가 비트코인을 2017년 이전에 이미 다들 들어봤거나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흥신소든 민간 업체든 불법적인 일이고 검은돈 오가고 해킹도 해봤을테니 비트코인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을터 지금 비트코인 시세를 생각한다면 그들의 자금력이 생각외로 대단한것일수도 있다. 참고로 내가 말하는 흥신소는 일반 흥신소가 아니다. 왠만한 흥신소는 남을 미행은 해도 조직스토킹은 안한다. 내가 말하는 미행이란 동선 파악하는 미행. 그리고 사진찍는것도. 흔히 불륜 미행하는거처럼 보이지 않게 숨어서 하는게 일반 흥신소가 하는일이고 조직스토킹을 하는건 특수한 흥신소다. 물론 찾기 어렵다. 아는 사람들만 알것으로 판단되고 음지에 숨어있을것이기에 우리들이 찾아내기란 극히 어렵다고 본다. 

 

아래는 전파무기와 조직스토킹을 무조건 국가에서만 하는게 아니라는것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 입니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민간에서 하는것이며 엄청난 재력가 이거나 북한 간첩들 일 경우에만 실제 국정원 요원을 투입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정원 요원들은 자기 신분을 절때로 드러내선 안되는 자들 입니다. 인터뷰도 현직일 경우에는 하지 않으며 전직 국정원 요원들이 인터뷰 할 경우 어느정도는 비밀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돌아가신 저희 외조부가 80년대 국정원 고위직으로 근무하였는데 가족이 외조부가 무슨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정보 수집을 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며 어떤 정보를 수집했는지는 전혀 모릅니다. 국정원 요원이라면 타겟에게 신분 들켜선 안되며 모든 행동이 비밀을 요합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19082614032033091&type=outlink&ref=https%3A%2F%2Fm.search.naver.com 

 

[단독]"생활고때 건네진 국정원 검은 돈, 거절할 수 없었다" - 머니투데이

한국대학총학생회 연합(한총련) 대의원 출신인 A씨에게 국가정보원이 처음 접근한 것은 군생활 시절인 2006년이다. 국군 기무사령부와 함께 A씨의 학생운동 행적을 조사한 국정원은 A씨가 고향에

m.mt.co.kr

위 기사는 국정원이 직접 정보 수집하지 않고 프락치를 시켜서 정보를 수집해오게 하였습니다. 대부분 이렇다고 봅니다. 조직스토커들은 국정원 돈 받을지언정 국정원 요원이 직접하는건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혼동 없으셔야 하며 더이상의 혼돈은 없었으면 합니다. *몇몇 분들이 국정원도 조직스토킹 한다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국정원 요원들은 하지 않으며 걸려도 상관없는 일반인 프락치들이 하는 겁니다. 

 

증거를 대자면 최근에 있었던 서현역 사건 피의자 최원종씨가 서현역에 가해자가 많을것으로 판단되어서 칼부림 했었을때 진짜 국정원 요원이 있었다면 맨손으로 제압했어야 합니다. 국정원 현장 투입되는 요원들은 자기 방어 정도는 할줄 알게 훈련 시킵니다. 근데도 14명이 당했죠? 최원종 거의 대부분 방구석에서 지내서 운동도 부족했을텐데 말입니다. 국정원 요원들은 대부분의 우리들 조직스토킹 직접 안합니다. 더이상의 논쟁은 종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국정원이 조직스토킹 안한다고 언급한 다른 글들은 죄다 '직접' 안한다는걸 언급하고 싶은 겁니다. 차차 남은 글들도 오해 없게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정원 요원들 훈련이 엄청납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10606/37801461/1

 

[국가정보원 50년]요원 양성 어떻게

국가정보원 요원들의 양성 과정은 ‘보안사항’이나 지옥훈련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체력검정, 면접 등 5, 6개월간의 전형을 거쳐 100 대 1을 훌쩍…

www.donga.com

 

다음은 민간 수준에서 충분히 할수 있다는 정보들을 공개 합니다. 

 

흥신소와 민간 업체수준에서도 충분히 한다는 증거. 

https://somangsblog.tistory.com/187

 

흥신소가 조직스토킹도 하는지 물어보았는데 뜻밖의 대답을 들었습니다.

[hwajune] [오후 2:41] 흥신소에서 사회적 말살 작업도 들어가나요? 예를 들면 의도적으로 사회적 왕따시켜서 매장 시키는것이요. 의뢰하려는게 아니라 제가 어디를 가던 정착 못하게 뒤에서 음모를

somangsblog.tistory.com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8&dirId=814&docId=186570345&qb=7Z2l7Iug7IaMIOyhsOyngeyKpO2GoO2CuQ==&enc=utf8&section=kin.ext&rank=17&search_sort=0&spq=0 

 

조직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내공100]

저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조직스토킹을 당하게 되었고.. 가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가해의 방법은.. 저도 잘 모르지만.. 어떤 전기충격기 같은걸 쓰는거 같은데.. 그걸...

kin.naver.com

흥신소 측에서의 구체적이 증언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흥신소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제가 흥신소도 하는지 흥신소에 물어본게 2022년 9월 입니다. 이미 그 이전부터 흥신소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https://twitter.com/ShilohTaylor33/status/1661615953191510023?s=20

 

트위터에서 즐기는 Shiloh Taylor

“"Surveillance role players" pays 15 an hour. The truth is coming to light....game over mother fukers #gangstalking #targetedindividuals #abolishtheFBI #DEFUNDTHEM”

twitter.com

어떤 사람이 조직스토킹에 관련하여서 조직스토커로 보이는 사람하고 진행한 간단한 인터뷰 입니다. 

일단 조스가 백프로 진실을 말하는것 같아보이진 않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말이 안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하여튼 정리를 하자면

 

- infoguard 를 통해서 조직스토킹 일거리 찾아볼수 있다?? (infoguard?? 들리는 대로 적었습니다만... 무슨 업체 이름 같기도 하고..)

- 시간당 $15. 주 30시간 이상 일할수 있다.

- 연락수단은 문자. (추측인데 일반 문자는 아닌것 같아 보임. 왜냐하면 일반 문자는 다 기록으로 남기 때문. 텔레그램 같이 기록에 안남는 문자 수단으로 연락하는거 같아보임. 제가 예전에 추측한 내용 그대로임.)

- 누구를 어떻게 가해를 하라는것도 문자로 명령 전달 내려오는것으로 보임. (즉, 어떤 말을 하거나 어떤 행동을 해서 피해자에게 자극이 되는지 가해자들은 미리 다 파악한 모양이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가해 하는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제 사견이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116

 

전파무기 가해자들은 아마 N번방과 같은 구조가 아닐까 싶다.

우리 피해자들을 포함해서 일반인들은 모르는 N번방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텔레그램 같이 암호화된 통신 채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ngela Park님의 교육생에 관한 영상을

somangsblog.tistory.com

 

안젤라 박님의 교육생 영상을 꼭 봐주세요. 제가 적은 뇌파는 건너뛰세요. 이 피해자는 전파 맞는 피해자이며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겪는 조직스토킹과 전파가해는 민간 수준에서도 가해가 가능 합니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110

 

혹시 뇌파 대역폭에 의해서 피해자들의 피해가 다른것일까?

뇌파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피해자들이 받는 피해가 각자 다르다. 누구는 정말로 심하게 당하고 누구는 아니고. 인공환청 피해를 겪는 것도 주제도 다르다. 나는 이성

somangsblog.tistory.com

 

https://twitter.com/Spiritu42830069/status/1604568245964623872?s=20

 

X에서 Dave 님

 

twitter.com

 

 

공식으로 인정 받은 문서는 없고 포털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들이지만 제가 보기에 민간에서 주로 하는것으로 봅니다. 물론 정부에서 예산이 배정되어서 민간으로 이어질수도 있는것이죠. 사실 그게 맞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 경험에 의한것이지만 저는 민간 그 어딘가에 트루먼 쇼처럼 어디 웹사이트에 생중계되는 그 생각을 떨쳐버릴수 없긴 합니다만 한때 최원종 처럼 모든 사람들이 가담하고 있다고 믿었던 때가 있었으니 아마 그래서 생중계 웹사이트 같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높은 확률은 아니지만 극히 낮은 확률로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나 하고 생각은 해봅니다.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제 생각중 하나가 이렇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3

 

T.I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T.I이신 분들중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내들끼리 본인 대화하는걸 느끼지 않나요? 그냥 외모 품평이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 개인 생활에 대한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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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덧붙히자면 제 생각으로는 뇌해킹과 인공환청은 민간에서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건 정부에서 하는것일테고요. 뇌해킹/인공환청과 조직스토킹을 같이 겪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정부와 민간이 공조하고 있지 않나 그리 생각도 듭니다. 저는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에 가면 조직스토킹 있으니까요 정부와 민간이 공조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시나리오 라고 봅니다. 미국에서의 조직스토킹은 현지인들이 동원되는데 정부와 정부간에 어떤 공조가 있고 그게 이제 미국 현지 민간 업체에 내려왔다 그리보고 있습니다. 저처럼 한국과 해외 동시에 조직스토킹 겪는 분들 일 경우에는요. 저는 한때 환청 공격도 엄청 들어왔었는데 주 가해자는 한국측이었습니다. 1만 km가 넘는 거리를 가해를 했다는 것이지요. 그 원리는 저는 이해 못했습니다. 아무튼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전파 쏘임과 조직스토킹은 대부분은 민간에서 진행 한다는 겁니다. 

 

*전파 쏘임이란 가끔 방에서 아주 작은 하얀색이나 초록색 계열을 빛을 보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그거 맞으면 따갑다고 합니다. 저는 그걸 전파빔 또는 전파쏘임이라고 부릅니다. 환청 공격 전파는 눈에 보이지도 않겠지만요. 사실 전파가 눈에 보이진 않죠. 그래서 다른 용어가 있으면 좋겠네요. 전파빔은 마치 눈에 보이는 전파 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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