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T.I이신 분들중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내들끼리 본인 대화하는걸 느끼지 않나요? 그냥 외모 품평이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 개인 생활에 대한 얘기라면요? 개인 생활은 본인이 아니고서야 그리고 주변에 알리지 않고서야 결코 알려질수가 없습니다. 단, 누군가가 엿볼수 있다면요.
저는 이 세상 어딘가에 T.I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고 봅니다. 그 사이트는 일반 경로로는 접속이 불가하며 다크웹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다크웹은 인터넷 검색으로는 결코 나오지 않습니다. 저도 다크웹 접속은 힘듭니다. 어떻게든 그들만의 접속 루트가 있다고 보고 있고 그 사이트에 도착하면 어떻게든 호기심을 끄는 요소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Cam1 이렇게 해놓고 해당 화면은 실제 T.I의 눈을 통해서 보는 화면 입니다. 이런식으로요. 이러면 충분히 호기심이 든다고 생각을 하고요. 회원 가입을 하려면 협박성 요소도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내부 고발하면 죽인다는 식. 그리고 내부 고발자가 맞은 최후로 시체 사진 필터링 없이 보여주고요.
그렇게 해야만 쉽사리 내부고발 못할것으로 협박이 와닿으리라고 봅니다. 그 다음 그래도 가입할것이냐 아니면 사이트 닫고 나가라는 문구가 나올것 같습니다. 가입을 하게 된다면 개인 정보 신분증 심지어는 본인 얼굴 사진도 넣어야만 그리고 심사를 통해서 가입이 되는것 같습니다. 가입되게 되면 일단 개인 정보는 넘어갔으므로 거기서 활동을 하던 말건 개개인의 자유겠지만 일단 그런식으로 가입이 되면 활동을 안하더라도 개인 정보가 넘어갔기에 T.I들에게 협조를 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아무도 우리 T.I들에게 협조를 안할까요?
지구상에는 70억의 인구가 있는데 갱스토커들은 선진국에 주로 몰려 있다고 봅니다. 그 인원은 최소 수천만명에서 수억명 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한국도 선진국에 포함하였습니다. 선진국에는 CCTV가 곳곳에 설치 되어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영향권 내에 있습니다. 내부 고발을 하더라도 머지 않아서 찾을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실제로 죽인다는게 믿거나 말거나 겠지만 사람 심리가 먼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게되면 어느정도는 속거나 수긍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쉽사리 내부 고발이 나오지 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가입 까지 하면 활동을 안해도 내부 고발을 못하는 그렇게 풀려가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순간 5분동안 뭘 적고 싶은지 기억이 안나더군요. 갑자기 삭제된 그런 모양.... 공격받은 거 같은데 겨우 생각나서 다시 이어 갑니다. 이렇게 갑자기 기억이 삭제되는 경우는 오랜만인데 아무래도 얼추 생각한게 비슷하게 맞아떨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천만명에서 수억명이 가입했고 그 정보는 어마무시 할텐데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과 인터넷 연결해주는 업체들을 털어야 할것으로 봅니다. 트위터에 글 적고 지워도 그 기록은 일정기간 남아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정보들도 일정기간은 보관을 해야하기에 결국에는 일부는 남아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업체들을 털어서 하나하나 다 세세히 조사를 하면 무슨 힌트라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꼬리는 잡을수 있을것으로 판단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는 사설 서버에 보관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사설 서버에 보관을 하고 있으면 잡기는 어렵겠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대행 업체와 인터넷 업체들은 단서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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