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적는게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고민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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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일거일수투족을 들키지 않고 엿보거나 엿들을 수가 있다는 이 범죄는 도대체 왜 시작했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다. 물론 바로 머리에 떠오르는건 군사적인 목적일 것 이다. 적을 들키지 않게 감시하는것 많은 인력과 비용을 줄일수 있으니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굳이 이런 비인간적인 범죄를 저지를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세상에 의심가는 사람들 한둘이 아니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지켜봐야할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근데 자기내들도 당할수가 있는 문제 인데 과연 하고 싶을까라는 것이다. 자기내들은 방어책이 있으니까 이런 범죄를 거리낌 없이 하는것일 테지만.

 

이런 범죄를 왜 민간인들에게도 하는것일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정보기관 요원들이 했다고 치면 아무래도 무슨 목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그냥 재미로 하는것이다. 정말로 사이코패스적인 발상이긴 하지만 워낙 미친 사람들이 많으니 못할 이유는 없다. 그 다음으로 드는 생각은 정보 수집이다. 예를 들어서 민간인이긴 해도 시찰 대상의 가족이라면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또 사람이 과연 이 범죄에 노출되면 그래도 정상적인 삶을 살수가 있는가에 대한 실험도 할수 있다고 본다. 또 자기내들 전담 요원들 훈련도 시킬 겸 민간인들에게도 이 범죄를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요점을 정리하자면

 

정보기관이 민간인들에게 이 범죄를 저지른다면

1. 몇몇 정신나간 요원들에 의한 장난성

2. 시찰 대상의 가족

3. 이 범죄에 노출된다고 하면 과연 피해자들이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가에 대한 데이타 수집

4. 사이버 요원들 훈련.

 

 

그러나 한편으로는 과연 이런 범죄를 정보기관들이 할까 하는 생각이다. 요주의 인물도 아니라면 인력과 시간과 물자 낭비라는 생각도 든다. 만약 기술 개발은 정보기관이 했어도 이걸 민간 기업들에게 쓰라고 하청 형식으로 대준다면? 설령 이 범죄가 다 들어나도 정보기관은 비난을 피해갈수 있을것이다. 대신 하청 형식으로 주는대신 자기내들과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줄수 있겠다는 생각은 든다. 그렇다면 그 기술을 전수 받은 민간 기업들은 과연 무슨 목적으로 하는 것일까? 

 

나를 비롯해서 수많은 피해자들은 본인 삶이 노출 된다고 믿는다. 증거도 많지만 그걸 굳이 여기서 다루지는 않겠다. 개인 삶이 노출된다는 것은 가해자들이 있다는 것인데 이 가해자들이 과연 왜 이러는가에 대해서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그들은 굳이 돈을 벌라고 이러는것일까? 그런데 만약 이 범죄가 10년 이상 지속된다면 그들도 그들 인생을 여기에 쏟아부어야 하는데 삶을 책임질수 있을정도로 그정도로 돈을 많이 주는것인가? 그럼 기업들은 왜 돈을 그렇게 써가야 하는것인가? 그들은 이리 함으로써 도대체 무엇을 얻는다는 말인가? 수많은 질문을 하게 만든다. 그러나 내가 스스로에게 문답을 하면서 생각해 낸바로는 다음과 같다.

 

민간기업들이 이 범죄를 저지른다면

1. 정보기관에게 댓가를 받고 정보기관 대신 저지르는 것이다. (만약 빅브라더를 실현시키면 과연 사람들은 감시를 받으면서 살수가 있는가에 대한 무기한성 실험)

2. 민간기업들도 이 범죄를 통해서 수익을 얻는다. (예를 들면 컴퓨터로 저지르는 범죄이므로 피해자들의 일상을 웹사이트에 공개를 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거기에 광고를 띄운다거나 아니면 그 웹사이트는 유료 사이트로써 돈을 받고 공개를 하거나 해서 어떻게든 수익을 얻는 구조가 아닐까 싶다. 이런 웹사이트가 없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상은 100% 있다고 믿는다. 있어야만 말이 된다.)

3. 재미로 하는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은 미친 사람들이 많다. 별 생각없이 재미로 하는 경우도 많을것으로 생각한다. 남들 보는건 24시간 즉흥적이고 벌어질일들 미리 알수가 없으니 보는것이라고 생각한다. 

4. 가해자들은 생계까지는 아니어도 꽤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믿는다. (나는 가해자들을 유튜버와 같이 생각한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보통 우리들에게 들리는 인공환청 목소리들은 그 수가 정해져있다. 그런데 우리들을 실생활에서 귀찮게 구는 갱스토커들은 인공환청 목소리 수 보다 훨씬 더 많다. 이 뜻은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에게 직접 공격을 가할수 있고 이들 수는 정해져 있다. 이들은 가해에 동참함으로써 돈을 비롯해서 다른 이득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해자 밑에 딸린 갱스토커들은 가해자들이 하는 그런 범죄는 못한다. 다만 가해자들을 팔로우 함으로써 현실에서 우리 피해자들에게 지랄 댄다는 것이다.)

 

 

이 피해 20년 넘게 당하고 있는 분들도 계신다. 다만 피해자들이 같은 피해를 겪는건 아니다. 예를 들면 어떤 피해자들은 1대1 전담마크 방식으로 신체 피해 위주로 겪는 분들도 계시고 나처럼 실생활이 다 까발려지는 범죄도 있고 신체피해와 실생활이 까발려지지는 않지만 그냥 인공환청만 겪는 분들도 계신다. 한가지 공통점이란 일단 인공환청은 거의 99%가 겪고 있다고 본다. 아무래도 그게 기본적인 피해이고 신체피해 또는 실생활 까발리기 이 두가지로 나뉘어 지는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어떤분들은 인공환청 조차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본인들이 피해자라고 착각하거나 아니면 못느끼는것일 뿐이다. 나도 처음에는 인공환청을 느끼지 못했었다. 진실은 저너머에 있지만 이 범죄는 실존하는 범죄이고 하루빨리 이 범죄는 더 이상 용인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수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해내고 있고 점점 더 잔혹해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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