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인 전파무기 공격자들의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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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무기 공격자들... 인류의 적 입니다. 일반 사람들 처럼 우리들 중에 섞여서 살아가지만 그들은 적이 맞습니다. 그들은 일부 사회 유명인들을 포섭해서 전파무기 공격자들이 마치 나쁜 사람이 아니고 이것이 마치 하나의 쇼 처럼 행동합니다. 많은 국내의 피해자들이 한국의 일부 연예인들도 가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증거는 없지만 사실 입니다. 증거가 없는 이유는 그들의 행동을 담은 동영상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들 집에 만약 도청기를 설치한다거나 몰카를 설치한다면 수백명의 유명인사들 중에 걸려드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제 가해자 중에도 본인 신분을 여러명을 사칭해대며 악질적으로 괴롭히는 가해자가 있습니다. 아니면 가해를 할수 있는 그룹이 있고 거기에 몇십명이 들어와 있겠죠. 그들은 이제 v2k든 신체 공격이든 내릴수 있는 가해자입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헨드폰으로 전파를 쏘거나 피해자 주변에서 살면서 각종 수법으로 피해자 신경을 곤두서게 만드는 행위를 하는 자들은 가해자들의 최하위 신분인 갱스토커들 입니다. 가해자와 갱스토커 모두 같습니다만 제가 임의로 분리시켜놓은 겁니다. 해외에서는 갱스토커라는 명칭이 v2k와 현실에서 난리피우는 것들 모두 총괄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가해자라는 단어로 총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해자는 v2k/신체피해를 가할수 있는 부류고 현실에서 난리 피우는것들을 갱스토커로 일부러 나누어서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야 쉽게 이해가 가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신분을 나누는것도 제 추측입니다. v2k를 아무나 할수 있다면 우리는 수백만 수천만명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v2k/신체공격을 할수 있는 부류는 극소수 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와 갱스토커의 윗 신분이 이제 이 전파무기 부서들을 이끄는 그룹장들 입니다. 그들은 여러 이름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전파무기 관리자들, 전파무기 부서팀장들로도 부를수가 있겠네요. 이제 그 위가 국가 기관급으로 올라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국정원이겠죠. 세계 각국의 정보기관들이 사실 그 나라의 보스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국정원이 최종 보스 입니다. 이 바로 위가 이제 정치 진영으로 올라가는데 한국의 보스는 미국입니다. 미국은 이 전파무기 개발의 선구자격입니다. 한국은 미국에게서 기술 하청을 받았고 국정원이 이것을 민간에게 하청을 맞겼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이 범죄가 들통났을때 꼬리자르기가 가능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파무기 가해자는 아닌데 방관자라고 이 전파무기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서 아무 대처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유튜브에서 생방송 보는 사람들처럼 그냥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삶을 선택해서 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 전파무기라는게 거대한 플렛폼 비슷한 겁니다. 거기에 유튜브나 게임 방송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것을 다시 말하면 전파무기 가해자들 그리고 그 똘마니들인 갱스토커들. 이 플렛폼을 운영하는 관리자들이 있을테고요. 유튜브로 예를 들면 서버 관리자. 그리고 유튜브 주인격인 국정원... 이렇게 유튜브라는 플렛폼으로 전파무기 조직을 예시를 들었습니다. 죄다 제 추측이긴 한데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최종 보스는 그림자 정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림자 정부는 인류를 통제하려는 어둠의 조직입니다. 모든 인류의 적입니다. 이 전파무기에 가담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림자 정부에 부역하는 사람들로써 일제에 독립투사들이 도시락 폭탄과 권총을 일제의 밀정들과 부역자들을 암살하였던거 처럼 그들을 응징해야 한다고 까지 보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죽이고 싶지만 실제로 그리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CCTV가 거의 전국에 수천, 수만대가 있으니까요. 다른 방법을 찾아야할것 같습니다. 

 

쉽게 설명할수 있게 아래 그림을 참조 하십시요. 

제가 생각하는 전파무기 조직도 입니다. (오타 났네요. 아래가 아니고 위 최하위 두 부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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