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리들은 어떤 위치에 놓여져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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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환청 또는 조직스토커들을 통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들을 자주 듣지 않으신가요? 주로 그런식으로 협박들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그리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어디 사는지도 알면서 실제로 협박만 하지 그리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사람을 어찌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죠. 1. 돈이 들어가며 2. 믿을만하고 귀신같이 처리하는 솜씨가 될만한 사람을 구하는데는 여간 쉬운일이 아니죠. 

 

자, 그들은 협박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는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기 위해서는 전파무기로 인한 뇌 해킹 또는 칩을 뇌에 접합시킨 칩이 있을것으로 생각했습니다(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바로 그것 입니다.) 그러나 그건 다음으로 제껴두고 그나마 누구나 수긍이 가능할 법한 주제들로 다뤄보자면 전자 기기 해킹으로 생각됩니다. 

 

1. 스마트폰 해킹.

스마트폰도 컴퓨터 처럼 해킹이 가능합니다. 심지어는 좀비 pc처럼 원격 조종도 어렵지만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해커들이 우리 스마트폰을 해킹해서 우리 폰화면서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서 일상을 감시하는것으로 봅니다. 스마트폰을 주변에 항상 끼고 있으니 우리 삶을 상당히 자세하게 알수 있겠습니다.

 

2. 아이피 주소 + 컴퓨터/스마트폰 고유 식별기기번호 + 구글/마소 로그인 아이디.

그 다음 건 조금 복잡한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하려면 우리 정보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컴퓨터 처음 구매하게되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이디를 넣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용자와 이 컴퓨터 주인이라는것을 인식시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구글 아이디). 이 기기들에도 고유의 번호들이 있습니다. 이 번호들과 우리 로그인 정보와 합쳐서 "이 기기는 누구 소유이다" 라는것을 알수 있게 됩니다. 해커들이 이걸 노리고 이러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가 언제 어디서 로그인 하는지도 알수 있고 그 사람도 우리라는것도 알수 있게되고 폰을 바꿔도 계속 해킹당하고 있는 느낌을 받는 이유가 바로 그 이유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조금더 발전을 해나가면 인터넷 기지국도 가해자들의 통제하에 있다면 인터넷 주소와 가입자 정보도 조회를 해서 좀더 구체적인 실제 인적 정보도 수집할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서 경찰청 전산망도 건드린다면 완전하게 한 사람의 명의를 도용할수 있게 된다고 봅니다. (왠만한 정보는 다 들어가 있으므로) 이렇게 해서 완벽하게 우리들의 정보가 가해자들로 넘어갈수 있게 되는것이고 여기에서 벗어나는건 무척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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