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뇌파 대역폭에 의해서 피해자들의 피해가 다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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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피해자들이 받는 피해가 각자 다르다. 누구는 정말로 심하게 당하고 누구는 아니고. 인공환청 피해를 겪는 것도 주제도 다르다. 나는 이성점지와 간첩몰이를 당하는데 각 사람마다 뇌파가 있다고 들었는데 뇌파 주파수도 대역폭이 있다고 본다. 즉, 나는 이성점지와 간첩몰이를 담당하는 가해자들의 뇌파 주파수에 잡혀있는것이라고 본다.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국내나 해외나 피해자들이 받는 피해 정도와 모함 받는 주제가 다르기 때문이다.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뇌파도 지문처럼 다르다고 한다. 정확하게 똑같은 뇌파가 있는지는 나는 모르겠는데 가능은 할것 같다. 지구상에 수십억의 인구이니. 그럼 전파무기 뇌해킹 인공환청이나 신체고문이나 어느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해자들이 있을거라고 본다. 예를 들면 A 대역폭은 A 대역폭대를 담당하는 가해자들이 B 대역폭은 B 대역폭대를 담당하는 가해자들이 있을거라고 본다. 크게 보면 피해자들이 받는 피해자 얼추 비슷한데 정확하게 일치하진 않는다. 왜 그런 차이를 두었는지는 모르겠으나 Angela Park님의 유튜브에서 교육생들에 관한 유튜브를 본적이 있는데 조직이 하나가 아니었다.

 

조직이 여러개이니 OO대역폭을 담당하고 있는 가해자들이 있을것이고 해당 대역폭은 어떤 고문의 어떤 강도. 이렇게 구분지어서 고문하는게 아닌가 싶다. 마치 통신사들이 대역폭 따내는것 처럼. 만약 이렇다면 왜 피해자들간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설명이 간다. 다만 100% 믿지는 말자. 나도 왜 이런 차이가 있나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여기까지 왔으니까. 사람 성격에 맞춰서 피해를 주는건 또 아닌것 같다. 사람 성격을 바로 알수도 없고 사람 성격을 알아차릴 정도면 적어도 오랜기간 동안 관찰을 했었다는 것이니까. 이렇게 관찰을 하려면 사실상 아무나 뇌해킹 피해를 입을 수준이기 가능한 수준일것으로 본다. 

 

뇌파 대역폭에 따라서 피해자들의 피해받는 정도가 있다고 나는 그리 주장하고 있다. 이는 칩과는 관련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 나는 작년까지만 해도 무조건 몸에 칩이 있으니까 뇌해킹 범죄가 가능하다고 믿어왔다. 근데 병원에서 내가 검사를 받아본 결과 굳이 칩이 없었으므로 칩이 없이 전파로 해킹 하는 뇌해킹에 초점을 맞춰서 추측을 해봤다. 다만 칩이라는걸 완전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아래 동영상들은 국내의 전파무기 전파빔(신체고문)을 내부고발 하는 교육생의 음성녹음 파일입니다. Angela Park님이 동영상 퍼가도 된다고 하셔서 퍼왔으며 전파무기 고문을 하는 조직들이 한두개가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분 구독하여 주세요. 이분 전파무기 전파빔에 대해서 어떤 형식의 고문인지 설명을 잘해놓았습니다. 저는 저런 고문을 제가 당하는지 몰라서 그런거 같은데 헨드폰 드는 방향보고 나도 모르게 당하고 있었겠구나 싶었습니다. 

 

https://youtu.be/j_aXWpeO4Qg

https://youtu.be/n1du2p4ggd0

https://youtu.be/i8CPGzPsYHI

https://youtu.be/cl-n1G5RR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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