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남들에게 까발려 지는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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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말해서 오늘 다른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은 왜 하필 나인가 하고 세상을 원망했지만 이 모든 설계가 다른 목적으로 이루어진것이라면 예를 들어서 전세계의 하층민들 계층 이동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 진것이라면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화풀이를 하던 시간을 때우는것을 찾아야 해서 나에게 시간을 낭비를 하게 되었고 이는 나 하나를 희생 시켜서 전세계 수억명의 사람들의 인생을 묶어둔다고 생각하니 아주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율을 내었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그 머저리들은 자기들이 스스로 결정해서 시간을 낭비하는것이니 정말로 바보가 아닐수 없다. 그러면서 세상을 탓하고 있으니 그 계층에 머물만 하다고 할수 있다. 오늘 한편으로는 이것을 설계한 사람이 매우 존경스럽다고 생각이 든다. 계층 이동을 막아서 기득권을 더욱더 공고히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이자들이 정말로 치밀하고 계산적이고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기 까지 하다. 자기들은 손을 더럽히지 않아도 개돼지들이 알아서 망해버리니까. 

 

즉, 개돼지들이 알아서 인생들이 망하고 서로 싸우게 만들어서 결국에는 노예로 만들어버리는것, 이 얼마나 완벽한 이것을 설계한 그들의 계획이 아닌가. 

 

왠지 미래에는 나 말고 더 많은 피해자들이 나올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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