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내부에 칩이 있을 확률이 생각외로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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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MRI, 엑스레이를 찍어보신 분들이라면 왜 신체 내부에 아무것도 없는데 v2k 공격을 가하냐고 묻는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건 아닙니다.' 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MRI와 엑스레이에 나오지 않을만큼 칩 사이즈가 작다면? 현미경으로 들여다 봐야할 나노로봇은 이미 개발되었으며 단지 상용화 직전의 마지막 단계에 와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로봇(칩)이 몸속을 기어다니면서 뇌파를 해킹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면? 

 

그 로봇 또는 칩이 해야 할일은 오로지 외부로부터 전파를 받아서 그 뇌파를 신경을 통해서 뇌로 전달만 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인간이 사물을 보기 위해서는 사물이 망막에 맺혀야 하며 이것을 눈 시신경을 통해서 뇌로 전달되어지면 우리 뇌는 사물을 인식하게 됩니다. 전파 공격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가해자의 전파를 우리 몸속의 로봇(칩이) 전파를 받아서 이것을 신경에 주입해서 뇌까지 전달이 된다면 뇌해킹이 되는게 아닐까요? 뇌는 받아야할 신호와 받지 말아야할 신호까지는 구분 못짓는거 같아 보입니다. 컴퓨터 바이러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바이러스를 받아서는 안되지만 사람이 컴퓨터를 실행하다가 어떤 경로로든 바이러스를 받게 되면 바이러스는 활성화 되면서 컴퓨터를 파괴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MRI와 엑스레이를 찍어봐서 아무것도 없이 깨끗하다 한들 칩이 없다고 단정 지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특히 해외에 나가서도 v2k와 신체 피해를 겪으시는 분이라면 수백, 수천 킬로미터를 떨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격을 받는다면 가해자가 직접 전파를 쏴서 그 전파가 거기까지 따라온다.... 지구는 둥근데 전파가 휘어져서 따라온다.... 이것은 그 칩의 신호를 잡아주는 그 무언가가 존재해야만 가능합니다. 이는 몸속에 눈에 보이지 않을뿐 칩이 있을 확률이 다분 합니다. 적은 확률 이긴 하지만 실제로 찍어 보았을때 칩이 존재하지만 의사가 발견을 못하거나 아니면 차트 바꿔치기의 수법으로 병원이 은폐를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차트 조작쯤은 병원측에서는 일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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