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피해자가 되었는지 드디어 퍼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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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mangsblog.tistory.com/213

 

내가 왜 피해자가 됬나 나도 나름 생각을 해보았다.

예전에 이런 비슷한 글을 적은적이 있었는데 https://somangsblog.tistory.com/170 이 잔혹한 범죄에 대한 내 경험을 기반으로한 생각 정리. 일단 나는 조직스토킹과 인공환청을 겪고 있다. 조직스토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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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추측에만 의존해왔었는데 다른 사례를 도입해보니 뭔가 퍼즐이 보이는 느낌이다. 

 

바로 김종익 민간인 사찰에 관한것이다. MB시절에 있었던 일이고 이 사람이 개인 블로그에 정부욕을 많이 하고 또 횡령 범죄도 저질렀다. 이 사람에 대해서 흥미로운 사건이 하나 있는데 바로 과거에 이사람의 숨진 동생이 운동권 출신이라는 점이다. 구글에 김종익 민간인 사찰에 대해서 검색하면 나온다. 관심있으면 알아보길 바란다.

 

조직스토킹 당하는 분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대략 감이 온다. 내 나름대로 피해자들을 다음 카페에서 지켜봤는데 운동권 출신도 있고 반정부인사들도 많이 있었다. 우리 피해자들 상당수가 이래서 피해자로 전락한게 아닌가 싶다.

 

일단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1. 친가가 6.25 이전에 북한 횡포를 피해서 내려온 탈북자 출신이다. 6.25 중간에 내려왔는지 나도 가끔은 햇갈릴 때가 있다. 친할아버지가 너무 일찍돌아가셔서 아는게 없기 때문이다. 친할머니도 일찍 돌아가셨다. 근데 정황상 6.25 이전에 내려왔다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친할아버지가 함경도인가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이북에서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 형제분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농사를 지었다고 했다. 전쟁전에 할아버지 가족만 겨우 탈출하고 나머진 북에 남은것으로 안다. 

 

2. 내가 어렸을 적에 내 어머니 고향 친구분들중에 운동권 출신이 있다. 그 아저씨 신분이 국회의원 보좌관이고 가끔 집에 와서 용돈도 주고 술도마시고 갔었다. 절때로 이상한짓은 안하고 술마시고 얘기만하고 갔다. 나는 어른들 얘기라 끼진 않았다. 뭔소리 하는지도 몰랐다.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3. 내가 한국에서 중학교때 전교조 사상에 물들어서 VPN써서 북한 사이트 접속하고 북한 찬양하고 했었다. 북한 사이트 담당자로부터 '경의' 라는 표현도 받아보았다. 그 사이트가 '우리민족끼리' 였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중학교때 접속했는지 아니면 미국와서 고등학생때 접속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 이후에 재판 받으라고 연락이 왔었다. 근데 미국에서 살아서 재판을 피할수 있었다. 그 이후에 어떻게 종료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흐지부지 되었다. 아마 외할아버지 덕분인것 같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80년대 중정 또는 안기부에서 고위직으로 근무하셨기 때문이다. 

 

이렇게 운동권 또는 북한에 관련해서 사건들이 있었으니 당연히 국정원에서 감시를 붙혔다고 본다. 이렇게 국정원은 운동권 또는 북한에 관련해서 그물망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으면 감시를 붙히고 필요에 따라서 전파무기 또는 조직스토킹 아니면 둘다 가해 한다고 보고 있다. 그 사람에 맞게 어떤게 피해를 줄지도 최대한 파악해서 가해하는거 같다. 어떤 사람들은 비인지 상태로 계속 지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중요도가 낮은' 사람들이어서 표 안나게 가해하거나 아니면 둔해서 감지를 못했거나 라고 본다. 

 

내가 어떤 기사를 접했는데 국정원 가족이 북한으로 망명한 사례가 실제로 있다. 그 내용이 어떤 20대인가 30대가 직업도 변변찮고 대한민국 사회에 환멸을 느껴서 북한으로 밀입북 했는데 국정원 가족이었다는 것이고 기사 말미에 국정원은 국정원 가족들 잘 챙기겠다는 말로 기사를 끝맺었던 기억이 있다. 그 기사를 몇년전에 보고 나는 미친사람이네 남은 가족들은 어쩌냐 하고 혀 끌끌 찼었던 기억이 분명히 있다. 지금와서 30분동안 구글이며 네이버며 관련 검색어 넣고 막 찾아보고 있는데 끝내 그 기사는 못찾았다. 지금와서 확신이 드는게 전직 국정원 가족인 내가 북한 찬양하고 이랬으니 혹시 북한으로 망명까지 할까봐 조기에 정리하려고 했었던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국정원이 요원을 보내서 암살할 정도까지 중요 사람은 아니니 전파무기와 조직스토킹 수준에서 끝내려고 했었던거 같다. 다만 국정원 요원들이 직접 나서서 조직스토킹을 하는건 절때 아니라고 본다. 미국측 요원들도 아니다. 나는 중요 인사가 아니기에 국정원 요원까지 나설 필요는 없고 흥신소나 관련된 민간 업체에서 하는거라고 생각한다. 

 

국정원이나 기무사가 조직스토킹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달리해봐야 한다.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일 경우에는 지위가 있는 사람들이다. 지위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대한민국 피해자들이 5만명이 넘는데 가해자는 그 5만의 몇배나 되는데 그 사람들이 죄다 국정원 요원들이란 말인가? 말이 되질 않는다. 내가 흥신소도 조직스토킹 한다고 분명히 밝혀놓았다. 그리고 해외의 사례를 통해서 전파 쏘거나 조직스토킹 하는 민간 업체들이 있다고도 밝혀놓았다. 국정원은 나서지 않고 온라인 상에서 주로 활동 한다고 본다. 나중에 정리 해놓을것이다. 물론 증거도 더 보강 할것이다. 

 

다시 내 입장을 정리하자면 가족력도 있고 내 과거 행적도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와 국정원은 나를 파괴하려고 작정하고 전파무기 뇌해킹과 조직스토킹을 벌이는게 아닌가 싶다. 최근에는 가해가 많이 줄었는데 그 이유를 이제는 알거 같다. 바로 친정부 성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나는 2018년부터 보수에게 친화적인 사람이 되었는데 작년부터는 노골적으로 보수를 지지하였다. 친정부, 친보수 노선을 걸으면서 댓글도 친정부, 친보수에게 우호적인 댓글을 많이 자주 달았고 나 혼잣말로도 친보수 발언들을 많이 하였다. 물론 뇌해킹 가해범들에게 왜 보수를 지지해야 하는지 설교도 많이 하였다. 이래서 가해가 줄은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확실히 나는 가해자가 대한민국 측인가 미국 측인가 고심을 많이 하였는데 대한민국 측이라고 기울었다. 왜 내가 미국측이라고 한때 그런 생각이 들었냐면 미국와서 조직스토킹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왜 피해자가 되었는지 가해자를 통해서 알지 않는이상 알수는 없겠지만 다른 사례들을 종합해봤을때 내가 타당한 결론에 도달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인공환청 심하게 겪었을때는 뇌해킹 가해자들에게 휘둘렸겠지만 지금은 인공환청도 떨쳐낸지 오래다. 인공환청 가해는 사실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얘내들이 드물에 공격하기도 하지만 현재로써는 인공환청 공격을 얘내가 포기했다고 보고 있다. 물론 조스들을 통해서 알려줄수도 있겠지만 조스들 말을 믿는게 어리석은 일이다. 인공환청이든 조스든 우리 정신을 흔들어 놓는 공격이기 때문이다. 걔내들이 진실이던 거짓이던 우리는 사실을 파악하기는 어려우므로 가장 좋은건 내가 예전부터 언급했지만 환청이던 조스던 둘다 안믿는게 건강에 좋다. 이상 오늘 나를 오랫동안 힘들게 한 가해에 대한 퍼즐이 완성된 모습이다. 오랜만에 많이 홀가분하다. 다들 저처럼 언젠간 왜 가해를 받는것인지 파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 뒤이어 운동권과 북한에 관련이 없는데 피해를 입는 사람들에 대해서 글을 새로 적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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