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비슷한 글을 적은적이 있었는데 https://somangsblog.tistory.com/170
이 잔혹한 범죄에 대한 내 경험을 기반으로한 생각 정리.
일단 나는 조직스토킹과 인공환청을 겪고 있다. 조직스토킹이란 피해자가 어딜가든 조직적으로 몰려다니면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게 조직스토킹이다. 어딜가든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항상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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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서도 짧게 언급하도록 하겠다.
사유1
내가 초등학교때의 일이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살적의 일이다. 내가 영어 학원을 다녔을때 같은 아파트에 살던 여자 정OO도 같은 학원에 다녔다. 다른 아파트에 살던 동내 어떤 남자애도 같은 학원을 다녔는데 얘가 정OO를 놀렸고 나도 거기에 동참했다. 내 기억에 의하면 정OO가 부모에게 이른 모양이고 그래서 그 부모가 내집에도 찾아왔었다. 그 사건이 어떻게 매듭지어졌는지는 나는 모른다. 그러나 정OO는 그일이 있은후 머지 않아서 이사를 갔었다. 여기서 문제가 있는게 그 정OO 여자애 아버지가 뇌에 관련되어서 무슨 일을 하는거 같았다. 그래서 그때 그일 보복으로 내가 피해자가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사유2
마찬가지로 초등학교때의 일이다. 내가 6학년 2학기 학급회장에 도전을 했고 2표차이로 학급회장에 당선되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 싶다. 나의 경쟁 상대가 돈이 많은 부잣집애인데 나는 걔가 뇌해킹을 의뢰했을것으로 보진 않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말이다.
사유3
예전에 내가 글을 중학교 2학년때부터 왕따를 당했다고 내 블로그에 적었었다. 서OO라는 여자애와 연애를 한다고 알려져서 왕따를 당하게 된것으로 나는 그리 생각된다. 실제로 연애한 적은 없다. 사유3을 내가 가장 의심을 가지는데 내가 서OO과 연애한다고 소문이 난것도 내가 학교에서 자면서 잠꼬대로 그 여자 이름을 불렀다 그런것으로 안다.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걔는 내 취향이 아닌 여자다. 그런데 내가 그 걔를 잠꼬대하면서 잔다는게 말이 안된다. 중학교 2학년 또는 그 이전부터 내가 가해자들에게 알려진게 아닌가 싶다.
여기에서 두가지로 의심이 가는데 서OO가 나를 좋아해서 중학교때 나를 피해자로 만들었거나 아니면 가해자들이 내가 서OO를 싫어하는걸 알고 그때부터 서OO과 관련된 시나리오를 이용해오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분명 그 두가지중 하나다.
사유4
내가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어떤 여배우에게 무척이나 관심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그때 내가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 자면서 잠꼬대를 했고 이게 누군가 녹화를 했고 그게 그 여자에게 알려져서 나한테 찾아온게 아닌가 싶다. 나는 그 여자를 깨있을때는 본적은 없고 근데 내가 자고 있을때 찾아온거 같은 그런 느낌은 받은적이 있었다. 마치 강제로 수면을 시킨 그런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그 여자가 찾아온적 있냐고 부모님께 물어봐도 부모님은 그런적은 없다고 하시지만 이상하게 그때 그 여자가 몇번 찾아온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2008년부터 조직스토킹이 시작되었다. 내가 보기엔 그녀가 주된 가해자중 한명 이라면 그년이 뭔짓을 한게 틀림 없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날 포기 안한걸 보면 부모님이 뭘숨기거나 거짓말 할 사람 같아보이진 않는다. 그러면 왜 그여자가 내가 잘때 몇번 찾아온거 같은 느낌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사유5
내 외할아버지가 예전에 안기부에 근무하셨던적이 있었는데 조직에 밉보여서 보복성으로 내가 피해자가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외할아버지는 성품이 강직하고 올곧은 분이셨다고 하는데 조직에 밉보일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본다. 외할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전에 이미 돌아가셔서 알수는 없지만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본다. 내가 카톡으로 연락하는 피해자중 두명이 가까운 가족 또는 먼 가족이 정부에서 일하고 있거나 일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가족이 정부에서 일했던 피해자들이 존재한다.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다.
사유6
어릴적에 어머님이 알고 지내던 동생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옛날 민주당 계열 어떤 의원 보좌관이었다. 아버지는 그 사람을 빨갱이라고 싫어했었다. 그런 사람이 집에 들락거리니 국정원의 레이다에 포착되었을수도 있다. 그리고 빨갱이하고 관련 있다고 판단되어서 국정원이 나를 피해자로 만들었을수도 있다.
사유7
내 아버지가 살면서 동료들과 마찰이 있었는데 아버지부터 피해자였고 내가 대물림 받았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나는 살면서 남에게 원한 살짓을 거의 하지 않았고 남들과 싸운적도 없었으며 정말로 트러블 없이 지내왔다. 위 7가지 사유 모두 가능성은 있다. 그중 사유 3과 4가 가장 의심스럽다. 그러나 인공환청이 어릴적부터 시작한것으로 보아서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 다만 조직스토킹이 시작되고 내 삶이 엄청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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