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에 대한 설명 : https://namu.wiki/w/%EC%A1%B0%EC%8A%B9%ED%9D%AC(%EB%B2%94%EC%A3%84%EC%9E%90)
조승희(범죄자) - 나무위키
When the time came, I did it. I had to.때가 왔을 때, 나는 실행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You had a hundred billion chances and ways to have avoided today. But you decided to spill my blood. You forced me into a corner and gave me only one
namu.wiki
조승희는 미국에 9살에 건너오자마자 적응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당시는 언어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도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에서의 왕따는 언어문제 치고는 다른 배경이 있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중학교는 담임이 있다고 해도 미국 고등학교부터는 담임이 없다. 중,고등학교때 학생들이 조승희를 보면 크게 소리내어 웃거나 밀쳐서 넘어트리기까지 했다고 했다. 중학교는 반에서 왕따라면 고등학교는 전교에서 왕따 같이 개념이 커져버린다.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조직스토킹 피해를 당했다고 나는 그리 보고 있다. 왜냐하면 이는 내 경험에도 기인하는데 나는 미국에 고등학교때 왔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흔히 말하는 조직스토킹 피해를 처음 겪었고 주위가 이상하게 돌아갔다. 단순한 왕따치고는 왕따가 주동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보통 왕따라면 왕따를 주동적으로 시키는 애들이 몇명만 있기 마련이다. 나머지는 분위기에 수긍할뿐 나서진 않는다. 조승희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때는 대학교 처럼 수업을 이동하는데 그 수많은 학생들이 조승희를 알아보고 건들인다는건 조직스토킹 말고는 설명이 안된다.
조승희 또한 말이 적었고 부모에게도 학교가기 싫다라고만 표현했지 제대로 설명은 못한것으로 보여지는것으로 보아서 더더욱 조직스토킹을 겪었다고 확신이 든다. 조직스토킹을 설명하면 보통 정신이 이상하게 보여진다. 조승희도 그 어린 나이에 조직스토킹을 정신이상으로 보이지 않게 설명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웠을것이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을 안하고 혼자 삭힌것으로 보여진다. http://m.koreatimes.com/article/20070423/378330
조승희군 ‘편집증적 정신분열증 환자’가능 - 미주 한국일보
미주 1등 정상의 신문 한국일보가 생생한 미국 관련 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m.koreatimes.com
대학교에 올라와서도 조승희는 중,고등학교때만큼의 왕따는 아니어도 남들이 기피하는 그런 학생이 되어버렸는데 주립대학교다보니 중,고등학교때의 왕따 가해자들도 마주칠 확률이 존재한다. 그도 그럴듯이 대학교에서도 친구가 없었는데 조직스토킹의 흔한 수법중 하나인 소문내서 고립시키기인데 조승희도 그리 겪었다고 보고 있다. 조승희는 자신이 조직스토킹을 겪었는지는 몰랐던것 같다. 그냥 남들이 이상하다고 그리 생각했었던것 같다. 이는 나도 조직스토킹이라는것을 몰랐을때에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그리 생각해왔었다. 아니면 내가 그리 만만한가 싶기도 하였고. 근데 나중에서야 알고보니 이는 조직스토킹 범죄였던 것이다.
조승희는 자신이 조직스토킹 피해를 겪는지도 모른체 죽을때까지 인종차별이라고만 생각했었던것 같다. 한가지 의아스러운게 조승희의 선언문이 있는데 그 선언문 내용은 오직 30%만 알려져있다고 한다. 나머지 70%의 행방은 아무도 모른다. 너무나도 내용이 혐오스러워서 편집했다고 하는데 나는 거기에 이 범죄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지 않나 그리 생각된다. 그리고 그게 남들이 보기에 불편해보일수도 있어서 편집당한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내가 지금은 못찾겠는데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조승희는 말은 없었지만 누군가 말을 할때가 있었는데 문열고 보면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혼자서 중얼거린것 같은데 나는 그게 전파무기 인공환청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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