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전파무기로 인해서 고통받으면서 살고 있다. 민간에서 국가 동의 없이 진행하기에는 전파무기라는 이러한 기술에 대해 손놓고 있을 국가가 아니다. 국가는 어떻게든 알고 있어야만 한다. 국가에서 정보기관과 군당국을 포함해서 극히 일부만 이 전파무기를 알고 있다고 본다. 그들은 이것을 무엇으로 부르는지 나는 모른다. 민간에서도 진행할수 있는데 오로지 정부의 인가를 받은 민간 업체들만 참여 가능하다고 본다. 대한민국에서 정확하게 피해자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최소 수만명이라고 보고 있다. 아직까지는 대부분은 비인지 상태이고 인지 상태의 피해자들은 수천명 밖에는 안된다고 본다. 그들 모두 증상이 다양하리라고 생각된다. 큰 틀에서는 조금씩 비슷하리라고 생각된다. 예를 들면 인공환청, 신체 조종, 신체 피해, 조직스토킹. 이것들을 가해자들은 무엇이라고 부르는지는 나는 다시 말하지만 모르겠다.
이러한 범죄가 자행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이다. 첫번째는 미국과의 공조 때문이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한국과 군사적으로 많은것을 공유한다. 전파무기도 관련해서 공유하고 있다고 본다. 미국에서 자국민들에게 하는거처럼 한국도 자국민들에게 하는것으로 생각된다. 미국이 자국민들에게 왜 하는지를 알수 있다면 한국도 왜 하는지 알수 있다고 본다. 나는 미국이 하는 이러한 실험들이 인간을 건드리지 않고 원격으로 감시, 통제가 가능한가에 대한 실험 같아 보인다. 예를 들면 인공환청으로 지속해서 세뇌와 말을 걸어서 피실험자가 언제나 감시를 받는다고 여겨지면 위축되어지고 더욱더 피해가 심해지면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인공환청에 동조하거나 넘어갈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걸프전 때 이용한 전례가 있다. 짧게 언급하자면 걸프전때 이라크 군들에게 그들만 들을수 있는 신의 음성을 들려주었고 그 내용은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것이었다. 신체 조종와 신체 피해도 마찬가지이다. 조직스토킹은 조금 다른 경우지만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조직스토킹은 현실적인 것으로써 우리가 직접 보고 듣고 그걸 토대로 느낀다. 조직스토킹이 존재하는건 피실험자의 의지가 대단하여 인공환청, 신체 조종, 그리고 신체 피해가 통하지 않을시 언제라도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걸 상기시켜주기 위해서 조직스토킹도 가해한다고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nlp가해이며 참고하길 바란다. 다시 말하자면 인공환청, 신체 조종, 신체 피해 이중 하나와 조직스토킹이 반드시 같이 피해를 겪어야만 한다. 조직스토킹을 겪지 않는다는 분들은 아마 정신력이 대단하여서 조직스토킹을 겪는지도 모를 정도라고 생각된다. 조직스토킹만 겪는 분들은 아마 다른 피해도 있을텐데 눈치 못챘다고 본다. 눈치 못챘다고 놀라지 말자. 어쩌면 모르는게 나을수도 있다. 다만 이게 한국과 미국의 이러한 전파무기 범죄가 각자 개별적으로 하는건지 연계되어 있는건지는 모르겠다.
두번째로는 미국으로부터 전파무기 기술을 전수받은 국정원과 국방부가 미국 따라서 실험한다고 보고 있다. 전파무기는(가해자들은 이를 뭐라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러시아도 알고 있다. 냉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범죄이며 구 공산권 국가중에서 서열이 높은 국가들일수록 전파무기에 대해서 더 잘 알것으로 나는 그리 생각된다. 다시 말하면 다른 국가들도 하니까 대한민국도 똑같이 하는것이라고 그리 생각된다. 특히 대한민국은 유신 그리고 독재시절 좀더 용이하게 국민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미국에게서 어떻게든 원조를 받았다고 보는게 나는 그리 주장한다. 여기에 일리가 있는데 나도 전세계에서 많은 피해자들과 접촉했는데 대체로 미국과 가까운 나라들 그리고 러시아와 가까운 나라들일수록 피해빈도가 더 많았다. 첫번째 주장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원격으로 감시, 통제가 가능한가에 대한 실험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그림자 정부와도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림자 정부는 전세계에 손을 뻗치고 있어서 대한민국 내에도 그림자 정부는 있을것으로 생각되고 그림자 정부의 통제에 한국도 일부 힘있는 세력들이 거기에 동조하는것으로 생각된다.
피해자들 중에서 조직스토커들이 매수가 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나는 유독 어딜가든 많은 조직스토커들을 맞딱트렸는데 그들 하나하나가 다 매수되었다고 한다면 그 수가 너무 많지 않나하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N번방 트루먼쇼같이 민간인들이 자발적으로 아는 사람들만 참여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N번방 트루먼쇼는 내가 생각해낸건데 조주빈의 N번방에 트루먼쇼 영화처럼 말이다. 나만 겪는게 아니고 다른 수많은 사람들도 조직스토킹을 호소하는데 매수는 정말 장난 아니게 돈이 많이 소모될것으로 본다. 인공환청, 신체 조종, 신체 피해를 입히는 가해자들보다 돈이 더 들어갈것으로 보기에 조직스토커들 매수라는게 부정은 안하지만 크게 공감은 못하겠다. 만약 매수라면 조직스토커는 소수여야만 한다. 다만 인공환청이 가미 되어서 피해자들을 혼동을 주는것 같아보인다. 인공환청이 꼭 들릴락말락한 소리일 필요는 없다. 이명 소리는 큰 편이다. 전파무기 피해자들일수록 이명을 겪는데 이명 소리도 얘내들이 유발하는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명 소리는 큰데 인공환청은 작다? 이뜻은 인공환청도 이명 소리만큼 크게 낼라면 낼수 있다고 본다. 실제로 조직스토커들이 몰려다니는양 혼동을 주기도 하는것 같아보인다. (아직 백프로 확신은 안선다.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녹음이 되고 언제나 다시 들어봐도 똑같이 들린다면 이는 인공환청이 아니고 실제 조직스토커의 음성이니 주요 증거로 채택될수 있다고 본다.
N번방 트루먼쇼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나는 이게 실제로 있다고 느낀다. 이거 바로 전 글에 언급을 하였는데 다시 언급하자면 어떤 영상에 내가 실제로 가보지도 않은곳이고 거기 주변에서 말하는 사람들 누군지도 모르는데 서지은을 언급하였다. 내가 생각하는 그 서지은이 맞는것 같아 보인다. 나는 몇번이고 다시 들어보아도 확실히 영상에 얼굴은 안나오지만 주변에서 서지은 하면서 깔깔대며 웃는 소리가 확실히 들린다. 그 다음으로는 TV동물농장에서 몇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장예원씨가 엔딩때 Trial이라는 단어를 말한적이 한번 있었다. 몇회인지 알면 다시 들어볼텐데 몇회인지 몰라서 찾아볼 방도는 없다. Trial이라는 말은 미국 가해자들이 나 기분나쁘라고 하는 소리이다. 재판을 뜻하는데 미국 가해자들은 내가 화형당하기를 바라고 그런 말을 한다. 마지막으로는 아는형님에 이수근씨와 서장훈씨의 대화이다. 몇회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이수근이가 서장훈보고 서지은이라는 말을 웃으면서 꺼내는데 서장훈은 똥씹은 표정으로 쳐다보는걸 보고 내가 생각하는 그 서지은이 맞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아는 형님 몇회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에 이렇게 나 없다고 조직스토커들/가해자들은 티를 내고 있다. 내가 베트남에서 여행했을때도 나에 대하는 태도도 이상하는걸 느꼈고 미국이나 한국에서도 이상한 그런 느낌은 많이 겪어보았다. 이런걸 놓고 보면 정황상 N번방 트루먼쇼가 확실히 있어보인다. 방송에서 나에 관련해서 티를 내는건 위 두 사례 말고는 없었다. (내가 방송을 자주 보는편이 아니고 왠만해서는 편집처리 되는거 같아보인다.)
정답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겪는 이 모든건 일종의 실험이다. 벗어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본다. 다만 나는 끝까지 파헤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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