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살범 야마가미는 전파무기 피해자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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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264361&code=61131211&sid1=int&cp=nv1 

 

“아베 총격범 어머니, 통일교 빠져 한국 가고 싶어했다”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야마가미 데쓰야(41)는 어머니가 종교단체에 많은 돈을 기부하는 등 가족을 돌보지 않는다는 생각에 불만을 품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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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장애가 있지 않는이상 아베가 나온 저 상황만 놓고 어찌 아베가 통일교하고 관련이 있다고 쉽게 믿을수가 있을까? 인공환청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세뇌를 당하고 또 상황에 맞아 들어가다보니 그렇게 믿게 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래서 인공환청의 세뇌가 무서운 것이다. 나도 속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만 나도 모르게 속을 때도 있다. 우리 모두 속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베 암살사건은 아베의 죽음을 이용했다고 보고 있고 남의 손을 이용해서 죽였다고 보고 있다. 가정 형편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이상해보이는 사람이 죽이는게 가장 싼값에 죽이는 것일 테니.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전파무기는 정말로 세상에서 없어져야만 하는 기술이다. 인류가 개발하지 말았어야 하는 기술들이 핵무기하고 전파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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