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측해본 뇌해킹을 하는법과 막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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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나름대로 뇌해킹을 하는법에 대해서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걸 컴퓨터에 나타나게 하는 방법은 BCI 기술이라고 뇌에 전기 센서줄을 갖다 붙히고 이걸 컴퓨터에서 읽어내는 기술인데 이 기술은 유선입니다. 우리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건 무선 입니다. 

이건 유선 BCI 입니다. 우리 피해자들은 저런 줄이 없는 무선 BCI 입니다.

저는 정말로 이 퍼즐을 맞추기 위해서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도대체 우리 인간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시대를 앞서가도 한참 앞서간 이 기술을 어찌 풀어야 할까 말입니다. 제가 아는건 많진 않지만 본건 많고 이걸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가 있습니다.

저 나노로봇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찾으려고 해봤으나 찾지 못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이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위 사진을 보면 나노봇 입니다. 크기가 매우 작아서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런 나노봇이 자기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며 활동 합니다. 만약 저런 봇들 또는 칩 덕에 뇌해킹이 수월하다면 어찌 생각하시겠습니까? 

 

저런 나노봇을 주입하려면 가장 손쉽게 주입할수 있는건 바로 주사 입니다. 예전부터 음모론자들이 백신 안에 나노칩 또는 그 무엇이 들어있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어떤 스페인 의사가 백신에 블루투스가 가능한 물질이 들어있다면서 영상을 올렸었는데 저도 그게 생각나서 이번에 한국에 오는중에 비행기 안에서 블루투스 찾기를 시행해보았습니다. 제가 탔었던 비행기는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비행기였으며 비행기 운행 중에는 와이파이 및 인터넷을 전혀 사용할수 없습니다. 즉, 블루투스도 잡히지 않아야 합니다. 

https://youtu.be/y9tpiCTphsI?t=1496 

24:56분부터 봐주세요. 비행기 안에서 블루투스 찾기 해본 결과입니다. 

해당 영상 시간은 24:56 부터 시작합니다. 보면 알수 없는 블루투스 장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알수 있는 장비들은 표시를 합니다. 왠만한 사운드 배스들과 컴퓨터, 스마트폰, 그리고 스마트 워치등은 제품명이 표기가 됩니다. 그런데 인터넷이 되지 않는 비행기안에서 알수 없는 장비들이 많이 포착되었는데 저는 이것들 상당수가 사람 몸속에 있는 gps기능이 있는 나노칩 덕에 포착이 되었다고 봅니다. 

 

나노봇이든 나노칩이든 gps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이 gps를 인공위성에서 찾아내어서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특정할수 있고 이게 이렇게 된다면 우리 피해자들이 어디를 가든 조직스토커들이 있는것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합니다. 우리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은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밖에 어딜 나가나 조직스토커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조직스토커들이 우리가 있는 위치를 귀신같이 찾아내고 활동합니다. 우리가 걸어다니는 gps이고 우리의 움직임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특정해낼수만 있다면 어디를 가나 조직스토커들이 있는것에 대한 설명을 할수가 있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십시요. 

https://blog.daum.net/june0323/64

 

도대체 조직스토커들은 어떻게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알아내는 걸까?

어디를 가나 조직스토커들이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은 도대체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어떻게 알아내는 것일까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도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2007,8년부터 전파무

blog.daum.net

 

사람은 살아있다면 뇌파를 발산 합니다. 뇌는 우리가 살아있다면 끊임없이 활동합니다.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뇌는 뇌파를 발산을 해내며 오로지 우리가 죽었을때에만 뇌파가 더이상 나오지 않습니다.(죽은지 몇시간 동안은 뇌파를 발산하기도 합니다. 심장이 멎어도 뇌는 바로 죽지 않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살아있으면 뇌에서 뇌파가 나오는데 이 뇌파에 우리들이 현재 생각하고 있는 생각과 신체 활동 정보가 담겨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말이 이해가 안간다면 통신을 생각하면 됩니다. 전화로 상대방과 통신을 하게 되면 주파수에 우리의 음성을 담아서 인공위성을 거쳐서 상대방 전화로 연결되어서 우리의 말이 전달되는것 처럼 말입니다. 그런것처럼 뇌파도 지속해서 현재 이 순간의 우리의 생각과 신체 활동 정보를 뇌파에 담겨져 외부로 발산해내고 있다고 봅니다. 

 

이 뇌파를 해독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상대방과 화상통화를 하는것처럼 뇌파에 담겨진 정보를 받아서 볼수가 있게 되는것 입니다. 제가 추측하기에는 거기에 우리의 생각, 체온 정보, 오감(눈,코,입,귀,피부) 정보 등등 신체에서 활동되고 있는 많은 정보를 받아볼수 있게 되는것 입니다. 일종의 외부로 송신하고 있는 DNA 또는 '아바타' 라고 생각 됩니다. 이것만큼 획기적으로 사람을 감시하고 통제할수 있는 기술이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 피해자들은 우리가 살아있으면서 자동으로 발산되는 이 뇌파 그리고 이 뇌파를 해독할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우리의 위치를 특정해서 뇌파를 인터셉트 할수 있는 그 무엇 덕에 우리가 어디에 가든지 항상 우리를 감시할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여기에서 해방되는 방법은 우리가 죽던가 아니면 인공위성들을 모두 격추시키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뇌파를 인터셉트 하지 못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걸어다니는 gps기 때문에 gps가 작동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그러므로 뇌파를 전파무기 가해자들이 찾아내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것 입니다. 뇌파는 자동적으로 발산하지만 이걸 어떻게 하든지 가해자들에게 넘어가지만 않으면 전파무기 가해는 종료된다고 저는 그리 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어떻게 전파무기의 원리에 대해서 수도 없이 생각해보았으며 제 나름대로 세상에 알려진 정보를 통해서 그리고 나름대로 추측을 통해서 연결고리를 맞춰보았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한 이론에 대해서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전파무기 피해자 여러분 무엇이든지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이 전파무기 범죄의 끝이 언젠간은 보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거대한 지하조직의 폭정에 맞서서 싸워야 하며 끝까지 살아서 빛을 보아야만 합니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나 해방의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살아있어야만 합니다. 신은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을것 입니다. 모두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 전파무기/조직스토킹 피해자 신OO. 

 

2022년 6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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