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환청을 유발하려면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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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이라는것은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옛날에 환청과 환시를 겪으려면 뇌의 어느 한부분이 피해를 입어서 그러한 현상이 발생했다고 봅니다. 그럼 과거에는 그랬다면 현재는? 뇌가 만약 멀쩡한데 뇌가 손상을 입어서 발생한 환청처럼 똑같이 발생한다면 이건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

 

올해 초 MRI를 찍어보았으나 뇌는 멀쩡하였습니다. 보통 정신병 환자들은 뇌가 변형을 일으켜야 합니다. 근데 뇌가 말짱하다는건 전파무기 공격을 받는것 말고는 설명이 안됩니다. 

정상인과 정신병자의 뇌 차이(확연히 차이가 있다.)

그럼 어떻게 우리들을 해킹해서 일거일수투족을 알수 있는것일까? 아마 백신에 그 답이 있다고 봅니다.. 백신에 어떤 물질이 있는데 이게 gps 기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비행기 타고 오면서 블루투스 검색을 해봤는데 엄청 많이 잡혔습니다. 그것도 '알수없음(unknown)' 의 장비들이. 그래서 백신에 무엇이 들어있고 이게 gps기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gps 덕에 우리 피해자 위치를 특정해 낼수 있다고 보고요. 

 

뇌파는 개개인들이 다 달라서 뇌지문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이 뇌파를 가해자들이 알아내어서 우리 피해자가 어떤 마음 상태에 있는지를 알수가 있고 또 뇌파에 우리 해당 순간의 정보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뇌파는 우리가 살아있으면 항시 발생되는데 발생되는 뇌파에 우리 감정, 생각, 시각, 청각, 등등 순간순간의 정보들이 뇌파에 담겨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뇌파를 해킹하면 실시간으로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알수 있다고 저는 그리 생각됩니다. 

 

우리 뇌에서 발산되어져 나오는 뇌파를 읽을수 있는 프로그램만 있다면 그 프로그램에 그리 다 나온다고 그리 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는 신빙성이 높은편이라고 그리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몸에 칩이 없는데 어떻게 우리 정보와 위치를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이 안단 말입니까? 뇌파 발산을 차단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벗어날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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