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조직스토킹과 인공환청을 겪고 있다. 조직스토킹이란 피해자가 어딜가든 조직적으로 몰려다니면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게 조직스토킹이다. 어딜가든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항상 있기에 마치 나를 따라다닌다고 생각되어서 스토킹 + 조직적으로 해서 조직스토킹이라고 불리는 거다. 인공환청은 나만 들을수 있는 소리를 이용해서 내 삶을 방해를 하는게 인공환청이다. 기계음인 삐소리부터 시작해서 말소리 등 다양하다. 조직스토킹에 관한 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그대로 인데 인공환청은 조금 바뀌었다. 인공환청은 내 경험을 토대로 분명 아주 작디 작은 소리만 가능한게 인공환청인줄 알았는데 최근 몇개월 간의 경험을 통해서 굳이 작디작은 소리가 아니어도 그보단 커도 가능할법 하다는게 내 생각이다.
트루먼쇼의 트루먼도 따지고 보면 조직스토킹을 겪었다고 볼수 있다. 그의 삶이 시청자들에게 다 공개가 되었기 때문. 다만 트루먼쇼는 그의 삶은 중산층 이상으로 세트장안에서 보장을 받은바에 비해 우리 피해자들은 매우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다. 그리고 트루먼이 자기가 세트장의 사람이라는걸 알아차리는데 도움을 준 조력자가 있었던데 비해 우리는 그런 조력자는 없이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조직스토커들과 인공환청으로 내 여자는 서지은이라는데 나는 거기에 따를 생각은 없다. 나도 자유로운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형이 있는데 거기에 충족하지 못하면 그냥 나 혼자 살 생각이다. 왜 내가 불행한 결혼을 해야하며 무엇보다 이 고문이 대를 이어서 한다는것에 대해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는데 내가 뭣하러 마음에도 없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자식도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나는 그들 세뇌에 따를 생각이 전혀 없다. 나는 자유인으로 태어났고 중간에 자유를 빼앗겼지만 자유인처럼 살것이다. 그런 저급한 세뇌는 나에겐 안먹힌다. 이미 나이 30에 이르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에 대해서 사실상 포기했다. 내 자식도 이런 피해를 입는다는 생각에 나는 사실상 포기했다. 범죄자들도 영원히 숨기지는 못할것이기에 그들을 쫓을 것이다.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혹시 이 고문이 대를 이어서 하는게 아닌가 하고. 그리고 거기에 점점 믿고 있다. 가깝게 시작하자면 내 아버지는 어렸을때 어찌 생활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반 사람들 처럼 살았을거라고 생각된다. 그러다가 중간에 공부만한 시점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그게 성격이 이상해서 공부만 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내 친할아버지가 아버지가 어릴적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정보수집에 능한 안기부가 우리 가정은 별볼일 없다고 생각하고 타깃으로 삼았는지 모르겠다. 아버지도 가만 보면 성격이 불같은 면이 있는데 아버지도 모르게 조직스토킹을 겪었다고 본다. 어딜가나 아버지 성질을 긁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오랜기간 겪어오면서 불같아 졌지 않나 싶다.
최근에 정반시라는 한 단체를 만났는데 정확한 명칭은 '정신건강복지법 테러방지법 반대 시민연대'이다. 거기 사람들의 주장중에 질병관리청의 질병코드에 코드 F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코드 F는 조현병 망상장애와 같은 사람들을 읽컿는데 그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nlp기법을 이용한다고 한다. NLP기법이란 어느 특정한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더 큰 스트레스를 주입하여 스스로 그 스트레스를 이겨낸다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일종의 고문이기도 하다. 70~80년대의 독재 정부 밑에서는 민간인이 상상도 못할 일들이 자행되어졌을거라고 그리 생각한다. 만약 내 아버지가 유신 피해자라면 NLP기법을 오랜기간동안 당해오셔서 성격이 불같아졌고 이것을 국정원에 기록비슷하게 되어졌을거라고 나는 그리 생각한다. 이게 전혀 신빙성이 없지는 않은게 내 외할아버지는 안기부에 근무를 하셨고 김두한과 같은 불량선인들 감시하는걸 업무로 맡았다고 나는 그리 알고 있다. 중간에 다른길로 셋지만 할아버지가 가족에게 말씀하시길 김두한은 병으로 죽은게 아니라고 하셨다. 세상은 그리 알고 있지만 말이다.
할아버지는 무엇을 하셨는지 가족도 모르게 했고 그건 안기부 요원들 전부다 그렇게 해야만 했다. 아무튼 내 외할아버지도 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지만 70~80년대의 유신, 독재정부 밑에서 일본의 731부대처럼 비인간적인 실험이 전혀 자행되지 않았으리라고 장담할수는 없다. 아마 NLP기법은 크게 자행되지는 못하고 어느 조그만 전담부서가 따로 있었을거라고 본다. 그래서 사람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가해하고 기록하는 부서가 있었을거라고 나는 그리 생각된다.
이제 외할아버지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아버지가 만약 NLP기법의 피해자라고 한다면 외할아버지는 성격이 곧은 사람이었고 혹시 생전에 조직에게 밉보이지 않았나 하는 내 생각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가족 전부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는데 왜 나만 유독 이런 피해를 겪는다는게 사실상 말이 되질 않는다. 가족은 할아버지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 그게 요원이 처신해야되는것이기도 하다. 가족은 본인이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게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또 의심되는 사람이 한명 더있다. 내 어머니쪽으로 집근처에서 살았던 고향친구 또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김OO 보좌관이다. 그 사람은 좌파쪽 보좌관이었는데 아버지가 항상 말하기를 그 사람 빨갱이라고 싫어했던 걸 몇번 본적이 있다. 국정원은 수상하다고 여겨지면 기본적으로 사람 붙혀서 감시하는게 국정원이라 아마 그런 사람이 우리집을 들락거리니 감시를 붙혔을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은 시대가 좋아져서 과거에 사람이 붙어서 도청하는게 아닌 칩을 삽입하거나 아니면 전파를 쏘아서 뇌해킹을 하거나 하는것으로 본다.
나는 전파무기에 대해서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지는게 이미 전파무기에 관해서 알려진게 많고 무인비행기가 이미 2차대전 중인 1944년에 있었다고 한다. 이미 2차대전에 무인비행기(드론의 전신)가 있을 정도인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58053
[여적] 드론, 배송해줘
‘섹시 아이콘’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매릴린 먼로를 세상 밖으로 이끈 것은 군수공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4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디오플레인’ 노
n.news.naver.com
이 전파무기 기술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뿐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본다. 이게 상용화되는 시점도 사실 머지 않았다고 본다. 공산권 국가 그리고 자본독재(자본주의인데 독재를 택한) 국가들에게서 먼저 통용되지 않을까 싶은게 내 생각이다. 안그래도 중국은 이미 상용화 되고 있다.
처음에는 공산권국가들과 자본독재국가들 사이에서 자행되던게 점점 민주국가에서도 자행될것으로 보여지고 이게 더욱더 나아가 사회통제, 조직통제로 이어질것 같다. 내가 확실하진 않은데 스웨덴에서 어떤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칩을 삽입한다고 한것으로 기억한다. 아무튼 미래는 점점 더 암흑시대로 나아갈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정반시 단체에서 인공환청에 대해서는 크게 다루지 않았는데 그걸 다루지 않아서 나는 정반시와 100% 함께 할수는 없다고 본다. 큰 틀에서의 피해자간 협력은 있을지 몰라도 그들과 함께하지는 않을것이다. 인공환청을 유발하는 전파무기 기기가 있다고 나는 확실하고 이 기기는 정보기관하고 관련된 민간기업들 그리고 국가정부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나는 그리 본다.
정반시에서 하나는 공감이 되는게 코드 F라는것인데 코드 F가 떨어지면 해당 사람은 사회 생활에 제약이 따르는것이다. 나는 이해가 안가는데 왜 의사가 코드 F로 분류를 하면 이게 경찰부서에게 전달이 되는지 말이다. https://cafe.naver.com/blacktsvmp/43
정신질환자(예상자)밎 범죄자 개인정보를, 경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제공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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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
나는 어렸을때(다시 알아봐야겠지만) 아산병원에 내 지능검사인지 인격검사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무슨 검사를 하러 갔었다. 그때 내가 등록되지 않았나 싶다. 지금은 아는게 많지 않으니 오로지 경험에 의한 추측뿐이지만 나는 가능성은 조금이라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그때부터 NLP치료 기법이 적용되지 않았나 싶다. 너무나도 광범위하게 추측할게 많아져서 정확하게 뭐가 정답이라고 콕 집어내지는 못하겠다. 치료는 치료인데 왜 나를 파멸로 몰아가는지는 모르겠다. 이래서 좀 앞뒤가 안맞는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코드 F와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 그리고 WHO에 관한건 믿되 최우선으로 믿는건 아니다.
지금까지 내가 왜 이런 피해를 겪게 되었나를 짚어보았다. 하나같이 다들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남은건 그냥 내가 재수 없이 걸려든것 뿐이다. 나보다 못사는 사람들도 있고 성격이 더 지랄 같은 놈년들도 있다. 그래서 어찌보면 이유같은건 없고 재수 없이 걸려든거라고도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확하게 무엇으로 인해서 문제되었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좆같은건 확실하다. 마음 같아선 다 죽여버리고 싶다. 왜 내 삶을 살지 못하게 놔두는지 이해가 안간다. 죽이지 못해서 분을 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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