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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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많은 피해자 분들이 가해자들은 과연 국정원이라고 하는데 직접적인 요원들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제 외할아버지가 살아생전에 국정원에서 근무할때가 있었습니다.(정보 수집쪽을 맡았습니다.) 국정원 사람들은 하나같이 신분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국정원이 그런곳인데 과연 우리 피해자들 괴롭힐려고 조직스토커 티를 낸다??? 이건 좀 말이 안됩니다. 아무리 녹화, 녹취, 녹음이 불법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하려면 충분히 할수 있고 그로 인해서 정체가 들어나게 될텐데 과연 이 사람들이 국정원 요원들이라는게 말이 되질 않습니다. 국정원은 현직 직원들도 인터뷰도 함부로 하지 않는곳 입니다. 그렇게 철처하게 배일에 쌓여있는 조직인데 이 조직이 '나 국정원 직원이요' 하고 티를 내는 행동을 하는게 말이 안되겠죠.

 

제가 예전에 올린 글에서 https://somangsblog.tistory.com/187

 

흥신소가 조직스토킹도 하는지 물어보았는데 뜻밖의 대답을 들었습니다.

[hwajune] [오후 2:41] 흥신소에서 사회적 말살 작업도 들어가나요? 예를 들면 의도적으로 사회적 왕따시켜서 매장 시키는것이요. 의뢰하려는게 아니라 제가 어디를 가던 정착 못하게 뒤에서 음모를

somangsblog.tistory.com

흥신소도 조직스토킹을 하냐고 물은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하는 흥신소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흥신소들에게도 연락을 취해보았는데 거기에 스토킹이라고 카톡 프로필 화면을 설정해놓는 흥신소 업체도 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전직 경찰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국정원 요원 또는 직원들이 직접 조직스토킹 짓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흥신소라는게 더 신빙성 있다고 보여집니다. 잠시 정리를 해보자면 국내의 전파무기/조직스토킹 최대 보스는 국정원/기무사/미군 관련된 업무 보는 사람들 이라고 보여집니다. 말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겠지만 조직스토킹에 관련해서는 국정원이 직접 하기보다는 밑에 정부하고 관련된 민간 하청 사람들을 대신 사용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국정원이 직접하는건 정보 수집 그리고 전파무기 정도로 생각됩니다.

 

여기에 또 의문을 가질 분들이 계신데 전파무기도 신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고 따끔따끔한 공격을 시도하려면 피해자 주변에 있어야 한다고 되물을 분들도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가해자들이 민간에서 하는 것이고 전파무기 뇌해킹(시야 해킹)을 통해서 피해자 주변을 파악하는건 국정원이 한다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저만 알아야할 개인 프라이버시를 가해자들/조직스토커들이 아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국정원이 동원된다고 봅니다. 컴퓨터/스마트폰 해킹 전담하는 조직이 있을것이고 국정원도 부서가 많을텐데 국정원 내에서도 극비 비밀 조직이 있다고 보여지며 해당 조직이 뇌해킹을 벌인다고 봅니다.(저도 언급하기는 조심스러운데 인터넷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기무사와 미군 관련된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라고 언급한건 전파무기 뇌해킹 자채가 사실 군사쪽이고(미국 전파무기 쪽으로 알아보십시요. 여기에 관해서 정리는 못합니다.) 이러다 보니 기무사의 일부 사람들과 미군 관련된 업무 보는 사람들은 전파무기에 관련되어서 적어도 알고 있거나 활동하고 있다고 그리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정원이 아닌 민간에 대해서 언급을 하겠습니다. 저는 국정원도 관련이 되어있다고 보지만 인공환청 그리고 뇌파통신에 의하면 제 경우에는 국정원이 아닌것으로 판명됩니다. (담당자가 거짓말 하는걸수도 있으나 아마 평생 가해자들이 어느 소속인지는 알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이럴 경우에 과연 누가 한다고 물으면 대전과학연구원과 같은 그런 연구소에서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가해자들은 우리를 충분히 속이기도 합니다. 가해 내용이 맞는 내용도 있고 틀린 내용도 있을것이며 우리는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애당초 그들과 접선시도 조차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이미 우리 위에 있으며 우리를 가지고 놀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접선자채가 의미 없는것 입니다. 그들하고 말도 안되는 뇌파 통신하지마시고 차라리 피해자들과 접촉을 하세요. 피해자들 중에서도 위장 피해자가 섞여 있을수도 있고 저도 두번이나 위장 피해자로 오해 받았습니다만 본인하고 코드가 맞는 피해자들을 통해서 단절을 피할수가 있을것 입니다. 저도 피해자들 중에서도 코드 안맞는 사람이면 접촉을 최소화 하려고 합니다. 코드 맞는 사람이면 안부를 주고 받으며 카톡도 주고 받습니다. 전혀 안했더라면 아마 외로워서 뭔 사달이 났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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