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튜브에 달리는 이런 댓글들 과연 신뢰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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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제 유튜브에 달린 댓글도 자기네들 정체를 드러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253

 

이 사람 존재가 뭘까? 장난치는 사람? 아니면 전직 가해자???

내 유튜브에 나 가해 풀어준다는 장난성 댓글 적은 사람도 있고 죽일거라는 협박도 들어온적도 있었다. 근데 이번 댓글은 너무 진지하게 적어서 속는셈 치고 믿어봐야 할지 아니면 역시 장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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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사진에서도 가해자라고 커밍아웃은 하지 않지만 마치 고발하는 듯한 뤼앙스를 풍기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I recently had an email correspondence with someone trying to recruit me. They said they were with Textron Systems. They said they would send me a phone with an app on it and I'd have to sign an NDA upon opening. They said I would be paid $100 per hour for simple surveillance to start. They said I would need to stay within 20m of a target and take photos and video. When I inquired as to who these "targets" were they replied "generally Republicans, Christians, drug addicts, crazies, etc. The dregs of society. I still have the email thread if that will help with this lawsuit."

 

번역기 돌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최근에 나를 채용하려는 사람과 이메일 서신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Textron Systems와 함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앱이 있는 전화를 보내주겠다고 말했고 나는 열 때 NDA에 서명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간단한 감시를 시작하는 데 시간당 100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목표물로부터 20m 이내에 머물면서 사진과 비디오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표적"이 누구인지 물었을 때 그들은 "일반적으로 공화당 원, 기독교인, 마약 중독자, 미친 사람 등 사회의 찌꺼기"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소송에 도움이 될 이메일 스레드가 아직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조직스토킹에 관련해서 올린 글 중에서 어떤 사람이 가해자로 추정되는 사람과 나눈 대화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자기네들이 하는 일이 surveillance(감시) 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261

 

최근에 신체가해 심하게 들어왔다가 가해 멈춤 그리고 조직스토킹에 대해서.

많은 피해자 분들이 주장하는 신체 가해를 저도 제대로 당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신체 가해란 근육 떨림이 고작이었습니다. 한번 증상이 시작되면 짧게는 수초에서 길게는 몇분까지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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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주인장이 관련된 사실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주인장이 알아보고 나서 저에게도 알려준다고 합니다. 굉장히 의심도 가고 궁금하기도 하지만 한가지 수긍은 할수 있는게 '사회의 찌꺼기' 라는 대목입니다. 제가 10대에 처음 피해자가 되었을때만 하더라도 저는 학교에서 공부도 못했고 적응도 못했으며 흔히 말하는 패배자와 같은 삶을 지냈습니다. 사람들 피해다니고 게임에 한창 발을 들일 때였습니다. 다른 피해자 분들도 언제 피해를 받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십시요. 언제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부류들이 아닌지 말입니다. 아주 불쾌하지만 얘내가 적어도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골라서 피해자로 만드는지 그 룰은 있어 보입니다. 

 

공화당원, 기독교인, 마약중독자, 미친 사람에 대한건 좀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이 범죄가 원한에 의해서도 피해자로 만들수 있지만 원한관계가 없어도 조직원들이 활동하면서 자의적으로 누굴 피해자로 삼을지도 가능해 보입니다. 이 이론에 확신하는것은 아니며 다만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좀더 많은 정보를 획득한 후에 나중에 종합적으로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현재 조직스토킹에 대한 결론. 

1. 사회에서 흔히 쓸모 없는 부류들이 피해자가 된다.

2. 조직스토킹 범죄자들은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3. 자발적으로 재밌어 보여서 참여할 가능성도 있다. (예전에 내린 결론)

4. 원한을 사서 가해를 당할수 있어 보인다. (예전에 내린 결론)

5. 조직스토킹 조직원들을 모집하는 사이트, 공간들이 실제로 존재한다. 다만 은어로 주고 받아서 일반인들은 모를것으로 판단. 

6. 가해자들이 기록에 남지 않는 문자(예시, 텔레그램)로 정보와 명령을 주고 받는다.

 

그외 더 있으나 현재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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