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존재가 뭘까? 장난치는 사람? 아니면 전직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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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튜브에 나 가해 풀어준다는 장난성 댓글 적은 사람도 있고 죽일거라는 협박도 들어온적도 있었다. 근데 이번 댓글은 너무 진지하게 적어서 속는셈 치고 믿어봐야 할지 아니면 역시 장난치는건지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근데 글을 보면 이상합니다. 두번째 줄에 정신적인 치료를 받았던 사람을 우선으로 선별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피해 입기 전에는 정신치료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어렸을때 아이큐 검사하러 큰 병원에서 아이큐 검사 받아본적은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정신치료랑은 관련 없다고 저는 그리 봅니다. 

 

그 다음줄을 보자면 최소 5명의 인원을 피해자에게 배정해서 감시 도청부터 시작해서 작은 자극부터 시작한다는데 이게 우리 피해자들 처음엔 가해받고 있다는걸 인지 못하는데 차츰 인지하는걸 생각하자면 일리는 있어보입니다. 인공환청 피해자들보면 환청 가해하는 사람들이 여러명이라고 하는데(물론 저도 그리 느낍니다.)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저는 환청 가해 매커니즘을 파악한 상태입니다. 인공환청은 24시간 하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비밀을 요하는 업종이기에 급여도 비싸다고 봅니다. 전세계의 피해자가 최소 수십만이므로 그만한 돈이 나올리가 없습니다. 인공환청은 제가 진단내리기에 90%의 상황은 기계가 하는것이며 10%미만의 경우만 사람이 잠깐 하는것으로 그리 생각됩니다. 인공환청은 프로그램으로 샛팅해놓는 겁니다. 제 오랜 경험으로 그리고 남들의 사례들을 종합해서 저는 그리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다음으로 대정보처리방어관할기관이라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국정원이라고 이해하면 되는걸까요? 예전에 다른 피해자 글을 본적이 있는데 지방 국정원 소속 건물인데 그냥 상가처럼 보인다 그런말 한 기억이 나긴 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댓글을 보면서 과연 이게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겁니다. 장난이라면 우리 피해자들에 대해서 정보수집을 많이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피해가 차츰시작하는거부터 시작해서 인공환청 여러명이라는것도 그렇고 그리고 대정보처리방어관할기관이라는 있어보이는 이름도 국정원에서 생각을 따온거 같아보입니다. 아무튼 이 댓글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우리에 대해서 공부는 많이 했다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글이 삭제되기 전에 일단 캡쳐는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직접가서 물어보세요. 저는 그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을생각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ne2oIxz-YA&lc=Ugx94otm53nFa5VAgft4AaA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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