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2030년에 죽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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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해당 자료는 제가 있는 단톡방에서 가져온것입니다. 어떤분이 로버트 던컨 박사의 인용된 말이라며 가져왔더라고요. 로버트 던컨 박사에 관해선 여러분들도 잘 알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모르는 분에 관해서 짧게 설명하자면 던컨 박사는 마인드 컨트롤에 관련된 전파무기를 개발해낸 사람입니다. 전파무기 중에서도 전파빔 또는 스마트 더스트가 있는데 그건 그 사람이 개발해낸건 아니라고 보며 인공환청, 정신과 감정조종, 그리고 우리들 생각읽기 이정도가 마인드 컨트롤 범주에 들어가지 않나 싶습니다. 그 사람이 책도 냈다고 하는데 저는 그 사람 책 한권 사놓고 조금만 읽었지 다는 안읽어서 마인드 컨트롤 범주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릅니다. 

 

하여간에 2030년이라고 마인드 컨트롤 기술 개발자가 언급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왜 하필 그 시기여야 했으며 왜 우리 피해자들을 죽여야 하는지 말입니다. 제가 이 자료 올린 분과 좀더 대화를 해보니 백프로 2030년 시기인지는 보장이 없으며 약간의 계획 변경은 있을수 있다. 그리고 피해자들 모두다 죽인다는건 아니고 상당수는 죽을수 있겠으며 누가 죽어야 하는지도 랜덤이라고 합니다. 이미 인생의 절반을 가해에 시달려온 저로써는 죽는다면 죽는구나 그리 생각합니다. 다만 죽기전에 이 범죄가 범죄라고 인정받고 관련자가 처벌 받는걸 보고 싶을뿐 입니다. 아무튼 제 나름대로 제가 보는 관점에서 위 문구들을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30년에 피해자들을 죽인다는건 더이상 쓸모가 없어서라고 보여진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필요가 없어지니까 죽인다는것 입니다. 그뜻은 이미 그들은 필요한 정보들을 다 획득했다는 뜻 입니다. 던컨이 언제부터 마인드 컨트롤 기술 개발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그 이전부터 미 정보국과 국방부는 관련된 실험을 해왔다고 봅니다. 그걸 던컨대에 이르어서 좀더 체계적이고 완벽하게 재탄생되었다 그리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 연도가 마컨 개발자가 말한 2030년일지 더 이전일지 이후일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겠죠. 이미 지금도 서서히 하나둘씩 죽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그렇게 죽이는것이 이 기술을 때가되면 세계에 공개하겠다로 저는 그리 들립니다. 왜냐하면 세계에 공개하게 되면 피해자수가 그리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할텐데 그 금액이 적지 않을것으로 봅니다. 그러니 공개하기 전에 미리 대부분은 죽여놔야 피해 보상 금액도 줄어들겠죠.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러시안 룰렛처럼 피해자 처럼 누가 죽을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다만 하루하루 후회없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설령죽인다고 해도 암살자를 이용한 살인은 거의 없을것으로 보여지며 심장마비 또는 암으로 살인하지 않을까 저 나름대로 추측을 해봅니다. 

 

2. 피해자중 누가 죽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위 자료를 올린분도 누가 죽을지는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순전히 제 추측으로만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 피해자들은 이 가해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합니다. 그럴듯한 추측이 절반이상이며 정말 이 가해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이 가해에 대해서 꿰뚫고 있는 분들이 우선적으로 타깃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버트 던컨 만큼은 아니겠지만 꽤 많이 아는 분들 일수록 살해 위협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은 위협이 되겠지만 살수 있는 방법이 바로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 입니다. 활동을 많이 하게되면 죽을 위험이 있더라도 쉽게 건드리지는 못할것으로 봅니다. 다만 가해자들은 우리 뇌를 모니터링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병이 뭔지도 알고 있습니다. 지병있는 분들은 지병때문에 죽었다로 몰아갈수도 있다고 보여지며 건강관리 신경써주어야겠습니다. 이 피해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제가 보기엔 살 확률이 그래도 높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몰라야 나중에 피해보상할때 유리하게 적용된다고 봅니다. 다만 제가 보기엔 만약에 우리 피해자들을 죽인다면 거의 대부분 죽일것이기에 누가 죽을지 분별하는게 의미가 없는지도 모릅니다. 피해자들을 수백명에서 수천명 정도만 남기지 않을까 그리 생각됩니다. 

 

3. 그렇다면 전세계에 피해자는 얼마나 되나? 

전 세계에 있는 피해자들이 대략 500만명에 달하지 않나 그리 생각합니다.(그보다 많을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피해자만 100만내외 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색해보니 미국만 정신질환 피해자들만 해도 46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정신질환하면 우울증도 포함되므로 실제 뇌해킹 피해자들은 그보단 훨씬 적을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미국에 유달리 정신질환에 의한 자살 및 살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 피해자 수치는 높게 잡았습니다. 한국 피해자들은 예전에는 한때 10만명 정도로 예상했으나 그건 너무 많다고 보여지며 한 인지 비인지 합쳐서 5만정도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됩니다. 중국 피해자도 그 수가 많을것으로 봅니다. 미국만할수도 그보다 많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제가 뇌해킹에 관해서 언급하자면 뇌해킹은 누구나 당할수가 있으나 피해자로 전락시키는데는 한정되있다고 봅니다. 즉, 예를 들자면 우리 옆집 이웃이 뇌해킹 피해를 잠깐 입을수는 있으나 피해자로 전락시키지는 않는다 그리 봅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면 다른 사람 A의 비밀이 궁금해서 잠깐 뇌해킹해서 비밀 알고난후에 다시 뇌해킹 풀어줄수 있다. 뇌해킹 거는것은 생각외로 어렵지 않다 그리 생각됩니다. 즉, 뇌해킹 피해자가 되는건 누구나 그리 될수 있다고 봅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최소 한번씩은 뇌해킹을 경험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만 우리 피해자가 되는데는 분명 조건이 있을겁니다. 그 조건은 가해자들만 알고 있다 그리 봅니다. 

 

이글을 적는 중에 정신조종 가해가 들어와서 머리속을 헤집었습니다. 더이상 생각할수 없으므로 이상 글을 마치겠습니다. 어짜피 피해자가 되면 쉽게 벗어날수도 없습니다. 벗어났다고 하는 분들 봤기는 봤습니다만 실제로 벗어났다기 보다는 가해자가 그냥 가해를 안하는거라고 그리 생각됩니다. 그렇게 본인 삶 찾으신 분들도 있다고는 합니다. 그렇게 살다가 다시 피해 심해진분들도 있었고요. 저도 피해가 많이 줄었습니다. 인공환청이든 조스든 말입니다. 특히 인공환청은 이제는 완전히 제가 파악해서 승리했다고 보여집니다. 조직스토킹도 지내다보니 많이 줄었습니다. 미미한 조직스토킹만 남았으며 조직스토킹에 대하는 자세도 제가 알고 있기에 더는 조직스토킹에 마음 고생도 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글 적으면서 괜히 피해자 여러분들 마음을 들쑤셔놓는게 아닌가 하고 글 적지 말까 하였으나 그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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