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해가 줄은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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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가 줄은 시점은 정확하게 언제부터라고 콕 집어 말하긴 어려우나 작년 9월부터는 피해가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작년 9월에 내가 인공환청 가해에 대해서 파악하고 나서부터 환청과 대화를 안하려고 노력했고 그러면서 차츰 피해가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조직스토킹도 덩달아서 줄었는데 조직스토킹은 가끔가다가 햇갈린다. 무엇이 헷갈리냐면 이게 진짜 가해자들이 떠드는 소리인지 아니면 이거 조차 환청인건지. 그리고 가해자들이 자기 의지로 하는건지 아니면 뇌가 조종당하는지를 말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상황은 환청이 아닌 진짜 소리로 판단되며 가해자들의 뇌가 통제당하지 않은채 스스로의 의지로 하는 경우가 더 많다. 

 

환청은 내가 어떻게 벗어났는지를 알려면 다음 링크를 누르기를 바란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247

 

인공환청에 속지 않는법.

저도 2021년부터 피해자 활동 시작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접촉을 해보았습니다. Mind Control TI 카페에서도 사람들을 봐왔고 피해자 단톡방에서도 사람들을 봐왔습니다. 거기의 90% 이상의 인공환청(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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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청에 대해서는 해방되었다고 선언해도 된다고 보고 있다. 한창 심할때는 환청과 자유로운 대화를 할정도였고 잠도 안재울 정도로 가해가 들어왔었다. 지금은 잠은 잘 재우며 환청과 더이상 대화는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가해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환청에서는 벗어났다고 보고 있다. 사실 가해자가 더 가해할수 있는데 가해를 안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을 받는다. 이제 남은건 조직스토킹이다. 조직스토킹도 10,11년도와 17,18년도가 정말 극심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살것 같다. 정말 많이 줄었다. 1주일전에는 이런일도 있었다. 내가 마트를 다녀오는데 조스로 보이는 사람 둘이 있었는데 한년은 가해를 하려고 하자 그 옆에 여자가 막는것이었다. 대놓고 가해가 많이 줄은거 같다. 참고로 나는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가해를 당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조직스토킹을 극심하게 받는 사람중 하나이다.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가해를 당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케이스가 정말 드문 케이스이다. 나는 전세계에서 조스를 당하는데 '서지은' 이라는 여자 이름을 언급하면서 나를 불쾌하게 만든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186

 

내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됬을때 조직스토킹이 시작되었다.

내가 미국으로 가기전에 인공환청이 그랬다. 미국에 가지 말라고 그러나 나는 부모님 따라서 미국으로 왔었다. 그때부터 조직스토킹이 시작되었다. 자세한건 아래 확인. https://blog.daum.net/june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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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은에 관한 설명은 다되었다고 보고 있고 아무튼 정말 놀랍기 그지 없다. 도대체 해외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 좀 좆같은 상황일때 서지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서지은이 도대체 얼마나 알려진건지 나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해외 다양한 곳에서 서지은이라는 단어를 들은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전세계에서 조직스토킹을 당하며 내가 없는곳에서도 가해를 당한다는 표현이 맞는것이다. 나는 전세계에서 피해를 당하고 있으며 나만큼 조직스토킹 가해 당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그렇게 겨우겨우 살아왔는데 왜 이제와서 숨통을 터주는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조현병 약을 먹고 있는데 그 약 때문인건지 근데 조현병 약이 도움이 되었다면 조스 상황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조스하고 약먹는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조현병 약은 환청에 관계된건데 그럼 조스가 환청이라는 것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진짜라고 본다. 너무나도 진짜여서 그게 가짜라면 나는 도무지 믿을수가 없게되는것이다. 

 

어찌되었든 간에 또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보자면 나는 피해가 줄었다고 볼만한 사건이 또 있다. 바로 피해자 활동하는것이다. 주기적으로 피해자 카페와 카톡으로 소통을 하였고 또 트위터로도 해외 피해자들하고 접촉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활동으로 인해서 피해가 줄었을수도 있고 아니면 내 블로그 활동으로 인해서 줄었을수도 있다고 본다. 이 블로그 활동도 어느덧 1년 반이 넘었다. 꾸준한 활동과 내 피해에 대해서 알렸고 그로 인해서 위기감을 느낀 가해자들이 가해를 줄여줬는지도 모르는것이다. 전파무기 피해자 중에서 블로그나 유튜브 활동하는 분들이 중간에 사라진 경우가 더러 있었다. 가해가 줄어서 사라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블로그도 어느덧 19000명이 다녀갔다. 무엇이 진실이든간에 두가지 확실한것은 내 피해가 줄었다는것과 감시당하는건 여전하다이다. 감시는 당하지만 가해는 당하지 않는다가 내 현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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