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으로 가기전에 인공환청이 그랬다. 미국에 가지 말라고 그러나 나는 부모님 따라서 미국으로 왔었다. 그때부터 조직스토킹이 시작되었다. 자세한건 아래 확인.
https://blog.daum.net/june0323/85?category=2007122
내가 피해 입은 시기에 대한 간략 설명.
나도 정확하게 언제부터 피해가 시작되었는지는 모른다. 인공환청은 꽤 오래전부터 겪은것 같다. 왜냐하면 내 생각이 아닌데 생각이 들기도 하였으니까. 2007년. 다만 근거있는 추측에 의하면 200
blog.daum.net
문제는 미국에 있으면서 조직스토커가 붙을만한 상황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럴 상황은 없었고 그냥 갑자기 시작되었다. 그럴려면 최소한 한국에 있었을때부터 전파무기 피해자라는게 설명이 된다. 중2때 왕따를 겪었고 왕따 겪은게 좀 미심쩍었다. 거기에 서지은이란 여자가 있었고. 그래서 나는 뒤늦게 서지은이 전파무기에 관련이 있지 않나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하여간에 미국에 와서 내 피해가 더 심해진건 사실이다. 이렇게 까지 생각이 되면 자동적으로 대한민국이 관여되어있다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내 인공환청 가해자들도 한국어로 말한다. 조직스토커들은 현지 조직스토커들을 동원하는거 같은데 현지 조직스토커들을 동원할 정도라면 실제 가해보스는 미국이고 한국은 중간 보스급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어떤 분들은 중국이 가해한다고 하는데 일리는 있는데 나는 중국에 수학여행 1주일 말고는 가본적이 없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미국-한국을 의심하는것이다. 가해 주체는 국가급이라고 생각이 들고 민간이라고 해봤자 정부 산하 기관 또는 민간 하청이라고 생각이 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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