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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환청은 80~90% 무시가 가능하다.
조직스토킹은 사건 당시는 무시하고 가지만 여운이 남는다고 해야되나.. 따지고 보면 인공환청 만큼은 무시가 안되는거 같다.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되도록이면 여운이 남지 않는 쪽으로 몰아가고는 있다. 그러나 내가 포기한건 아니다. 언젠간 이 범죄의 끝을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가만보면 엄청 많이 인공환청과 조직스토커들에게서 속아왔다. 내 삶이 엿보임을 당하고 그들의 놀이감이 된것에 대해서 나는 용서를 못한다.
이 범죄는 밝혀내겠다고 한들 밝혀내기 힘든게 이 범죄이기에 가급적이면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인공환청과 조직스토커들의 상황몰이가 헷갈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어쩌하겠는가 아직 얘내 범죄자들이 잡혀들어갈 때가 아닌것을. 오늘도 오랜만에 인공환청을 무시를 못했는데 단련을 통해서 넘어서야 한다고 본다. 신체피해로 아직 넘어가지 않은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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