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더 반복해서 적습니다. 인공환청에 속지들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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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서야 깨달았는데 인공환청에 속지 마세요. 실제로 사람이 앞에 앉아서 할 확률은 매우 적으며 설령 앉아서 한들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아닐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범인이 자기 자신을 밝히면서 하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그러다가 아베 암살범 야마가미처럼 될수도 있는것을? 아베 암살범에 관한건 예전글 참고 해주세요. 

 

인공환청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들려주며 대화소통이 불가능하고 마치 벽보고 대화하는양 대화가 안됩니다. 저도 최근 1년 조금 넘게 장예원에게서 고통을 받았었는데요. 장예원씨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것으로 압니다. 근데 제가 착각 또는 얘내들 작업에 속아 넘어가서 장예원씨가 제 친인척하고 만나는줄 알았습니다. 실상은 그게 아니지만요. 인공환청하고 작년에 대화하던중 저도 모르게 입밖으로 장예원씨가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 대화를 하던중 그때부터 장예원 또는 장예원과 가까운 사람인지 누군지 특정은 못하겠으나 하여간에 장예원과 관계된 사람이 자꾸 와서 인공환청을 걸며 못살게 굴었습니다. 저는 그게 다 조작이고 정말로 해당 사람이 와서 하는게 아니고 목소리 변조를 통한 사칭 또는 AI인걸 모른체 말입니다. 대화를 많이 해보려고 했으나 대화가 안되자 저는 저 나름대로 화가 엄청 났고 욕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 인공환청은 여러분이 이기겠다고해서 이길수 있는게 아닙니다. 힘들더라도 최대한 무관심에 신경을 안써야만 얘내들이 다른 인공환청을 가지고 오던 할것입니다. 그렇게 지속되다 보면 인공환청 작업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다른것으로 넘어가겠죠. 현실에서 조직스토커들이 우리가 인공환청 무시를 못하도록 조직스토킹 짓을 하는데 그래도 휘둘려서는 안된다고 봐요. 

 

인공환청 걸어온다고 자포자기 하지 마시고 얘내들 패턴을 파악하세요. 저는 얘내들이 여자문제로 많이 걸고 넘어집니다. 다시말하면 제가 엄청 관심 있어하는 여자면 해당 사람 목소리로 인공환청을 걸어와서 시비를 털고 가고 그래서 마음이 멀어지도록 만들고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면 인공환청 반복적인 세뇌 작업을 합니다. 예를 들면 이 세상 모든 여자들 다 너 싫어한다, 너 짝은 OOO밖에는 없다. 인공환청이 피해자들마다 조금씩은 다릅니다. 저도 인공환청이 노상 같은게 아닙니다. 몇년 전에는 다른 인공환청이었습니다. 그게 왜 바뀌는지 그때는 몰랐다가 최근에서야 깨달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장예원 인공환청이 아니고 다른 인공환청으로 바뀔것으로 그리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패턴을 빨리 깨우치셔야 합니다. 인공환청 벗어나기 힘들고 평생 못벗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휘둘리면서 살수는 없습니다. 피해자분들 다들 힘내시고 이 힘든 난관을 같이 이겨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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