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직스토커들과 가해자들 때문에 내가 관심있어하는 연예인들 관심을 끊었다. 생각할수록 괘씸한게 얘내들이 어떤 천재가 개발해놓은 기술을 이용하는 주제들에 지네들이 신들인양 까분다. 2010년에 구혜선씨를 내가 사극보고 관심생겼을때에도 훼방놓아서 싫어지게 만들더니 2021년에도 TV동물농장의 장예원씨도 마찬가지로 싫어지게 만들더니 내가 그러면서 깨달음을 얻었다. 덕분에 실명 밝히지 않겠는데 국내에서 연예인 중에서 마지막으로 관심가는 나보다 어린 여배우가 있는데 똑같은 걸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관심 끊은지 벌써 몇개월이다.
아주 괘씸하다. 나는 오랜기간동안 남의 사생활 침해라는 범죄가 자행되는데도 아무런 죄책감없이 활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게 과연 사람들이 맞나 아니면 내가 메트릭스에서 살고 있고 내가 사람이고 대부분의 마주치는 사람들이 소프트웨어가 아닌가 싶기도 하였다. 즉, 이 세계가 가상 세계가 아닌가 싶었다. 진실을 지금 당장 알아낼수는 없을것 같으므로 일단은 패스하겠는데 사람들이 한마디로 너무 좆같아졌다. 이 범죄를 거리낌없이 자행되고 있어도 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는걸 보고 확실히 악마들이 맞고 내가 하나님을 따르는 신도가 맞다고 생각된다. 그건 지금도 불변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작년 몇개월동안 장예원이가 이 범죄에 가담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간혹가다가 '장스트릿'을 몇분간 보면 너무나도 태연하게 방송을 한다. 마치 범죄자라고 생각이 안드는거 처럼. 그럴때마다 헷갈렸다. 이 사람이 범죄자 치고는 너무나도 태연하게 방송을 해서 내가 조직스토커들/가해자들로부터 속고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였고 오늘에서야 결론을 내린다.
수많은 연예인들이니 일반사람들이니 이 범죄를 알고 있지만 직접 가담하는 사람들은 소수라는것을. 유명 배우들이니 개그맨들이니 텔런트들이니 이 범죄 알고 있는 사람들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편하게 TV보듯이 볼거라고 본다. 그러나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걸어온다던지 조직스토커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나를 기분나쁘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는 이 범죄에 가담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안든다. 1년이 훌쩍 넘어서야 내가 사리분별을 할수 있게되었다. 조직스토커들/가해자들 때문에 사람 하나 더 싫어졌을 뿐이다. 이래서 내가 마지막으로 관심가는 국내의 여배우 한명 있는데 덕분에 조기에 관심 끊으려고 한다. 진짜 얘내들이 또 훼방 놓는다고 생각하니 속이 뒤집힐것 같다. 거기에 시달리기 싫기 때문.
한가지 내가 테스트를 1년에 걸쳐서 해봤는데 가해자들은 외국어를 못한다. 내가 일본 케스터들(실제로도 관심가는건 사실)에게 관심이 가니 가해자들이 외국어를 못해서 그런지 훼방을 못놓는다. 이 개새끼들 아니 왜 남의 삶을 계속 못망가트려서 난리인가 싶다. 좆같은 새끼들 하루빨리 벼락이나 맞아 뒤져버려라. 개나소나 내 삶을 엿본다고 그게 범죄가 안되는건 아니다. 해괴한 논리를 들먹여서 마치 자신들은 죄가 없는양 나대지 말라. 죄는 내가 없고 그대들이 죄인들이다. 내 삶 엿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거기에 분이 끓어오르고 그리고 나는 당신네들 언젠간은 내 방식대로 단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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