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도 존재하는 조직스토커들 조금씩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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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스토커들보면 피해자들에게 기계적으로 거의 반사적으로 우리들 시선을 끌게 하는 불편한 행동들을 한다. 과거에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우리가 사람이고 그들은 사람이 아니고 소프트웨어라고. 그들은 마치 스미스 요원들 같이 우리가 어딜가나 가는 동선에 나타난다. 참으로 웃길 노릇이다.

 

한편으로는 우리가 통속의 뇌라는 생각을 과거에 하기도 하였다. 통속의 뇌란 먼 훗날에야 가능한 기술이긴 한데. 뇌는 살려놓고 뇌를 컴퓨터와 연결시켜서 뇌에게 가상현실을 느끼게 하는것이다. 매트릭스든 통속의 뇌든 미래의 기술로는 가능해 보인다.

 

조직스토커들은 한가지 확실한 점은 굳이 컴퓨터로 우리를 보지 않고서도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볼수 있다는 점이다. 이 내용은 내가 전에 언급한게 있다. 

https://blog.daum.net/june0323/64

 

도대체 조직스토커들은 어떻게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알아내는 걸까?

어디를 가나 조직스토커들이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은 도대체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어떻게 알아내는 것일까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도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2007,8년부터 전파무

blog.daum.net

그리고 이번 베트남 여행을 통해서 확신이 간다. 몇가지 사례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나하고 카톡으로 채팅하는 사람 중에서 '지안' 이라는 여성이 있는데 내가 이 여자 인스타그램을 알려줘서 찾아갔는데 성이 홍씨로 알고 있었는데 정씨??? 이길래 홍씨 아니었나 그랬더니 투어버스 거의 끝에 앉은 조직스토커들이 홍지안? 그러는 거였음.

 

확실히 폰으로 전파빔을 쏘던 우리의 일상을 들여다 보던 할수 있다는것만은 확실하다. 여행하는 조직스토커들이 컴퓨터를 가져온건 보지 못했다. 즉, 헨드폰으로 본다는 말이다. 무슨 앱이 있거나 아니면 어디 따로 접속할수 있는 웹페이지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베트남에서도 기분 나쁜일들을 몇번 겪었는데 확실히 전세계에서 접속이 가능한것으로 확신이 든다. 이는 곧 민간에서 한다는거 밖에는 말이 안된다. 물론 기술은 국가가 개발했지만 지금 우리들이 겪는건 대부분 민간으로 기술이전이 되었고 민간에서 진행한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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