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여러분들 이번 내용은 좀 깁니다. 저는 10년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피해자 신분으로 살아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는 전파로 인한 신체 통증은 거의 겪지 않아서 전파로 인해서 신체 통증을 겪는 분들에게는 제가 별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그러나 인공환청을 겪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정확하게 언제부터 피해를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08년 전후라고 생각될 뿐 입니다. 제가 여러 피해자들이 올린 증상 중에서 삐 또는 윙하는 기계음과 같은 이명소리에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피해자들이 이명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명증상은 제가 어릴적부터 시작되었던것 같습니다.
1. 피해자들은 피해를 받는 등급이 있다.
제가 예전에 적은 글에서 전파무기/조직스토킹 피해자들 중에서 피해자들의 등급이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도 그리 생각합니다. 다만 보완 및 설명을 추가 하였습니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 비인지.
전파무기 피해 초창기는 정말로 피해를 받고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가끔씩 길가다 보면 모르는 사람이 조금 기분나쁘게 하는 정도 이지 정말로 평상시와 다른걸 못느낍니다. 정말로 기껏해봐야 '오늘 재수좀 없네' 그러고 마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조금 평상시보다 이상하다고 무조건 전파무기 피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습니다.
덧붙힘. 비인지 상태는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에 대해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기 입니다. 피해자들이 사는 수준이 어떻고 성격,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 등등 우리 피해자들과 그 주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 인지 초기.
전파무기 피해를 인지할 정도로 주변이 매일 같이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인데 마치 나를 아는 양 행동하거나 본인만 알아야 할 사건들인데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 경우. 그리고 서서히 인공환청 또는/포함 신체 피해도 들어옵니다. 저도 아직도 얘내 가해자들의 메뉴얼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분들은 신체피해만 겪는 분들도 있다고 하고 어떤분들은 조직스토킹, 인공환청과 신체피해 세가지 다 겪는 분들도 있고 두가지만 있기도 합니다. 피해받는분들 사례도 제각각이고 피해 정도도 제각각 입니다. 다만 공통적으로 주변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건 확실합니다.
덧붙힘.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에 대한 왠만한 정보는 대체로 파악한 상태이며 이 정보들로 충분히 괴롭힐수 있습니다. 수집한 정보들로 헛소문/모함을 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국정원 만큼 정보수집 잘하는 곳도 없습니다. 시시콜콜한것도 자세하게 알고 있을 정도라면 직접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당 정보들로 약간 변형을 일으켜서 괴롭히기도 합니다. 예시를 들자면 한때 예전에 가해자들이 제 아버지가 막노동꾼이라고 헛소문을 낸적이 있는데 사실은 전혀 아닙니다. 아무래도 아버지가 늦게 들어오고 그리고 화나면 거칠게 행동한것을 토대로 막노동꾼이라고 프레임을 씌웠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해자들도 사실은 어떤 직업인지는 이미 알고 있겠지만요. 이런식으로 파악한 정보들로 피해자들을 괴롭히는데 서서히 이용합니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 인지 어느정도 진행되었을때.
피해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어서 욕도 아무도 없는데 하게 되고 그만하라고 하소연도 하고 죽을 생각도 하게 되고 전파무기 뇌해킹 가해자들이 잡히면 죽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피폐해져 갑니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되면 피해 인지하고 나서 수년이 흐른후 입니다. 삶에 욕구도 없어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그냥 나혼자서 살고 싶다 아니면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게 된 때 입니다.
덧붙힘. 가해자들의 인공환청과 현실에서의 조직스토커들 때문에 삶이 제대로 영위가 안되며 그들에 놀아나는 단계가 피해가 어느정도 진행된 시점 입니다. 만약 여기에 놀아나지 않으면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이 놓아주거나 아니면 다른 피해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게 바로 신체 피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신체피해도 두가지가 있는데 전파 빔이라고 해서 실제로 눈에 보여지는 이상한 빛이고 또 다른건 그런 빛은 없는데 고통은 느끼는 원격 고통 입니다. 실제로 고통은 없지만 뇌가 그리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는 뇌파와 뇌해킹과 관련되어 있는데 나중에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어떤 피해자들은 인공환청을 겪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건 이미 예전에 겪었으나 반응이 없어서 넘어간 경우라고 저는 그리 보고 있습니다.
2. 차폐의 중요성.
우리 피해자들이 이런 피해를 입는건 아무래도 저는 뇌파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뇌파에 우리들이 현재 어떤 생각을 하고 상황에 놓여있는지 DNA처럼 정보가 담겨져 있다고 봅니다. 이 뇌에서 발산되는 뇌파를 해킹을 해서 얻어내거나 아니면 나오는 뇌파를 인터셉트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산되는 뇌파를 가해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차폐를 하는 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네오디뮴 자석과 알루미늄 차폐를 시도 해보았는데 큰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인공지능 공격의 차폐에 가장 효과적인건 또 다른 소리로 막아주는 겁니다. 인공지능 소리가 들리니까 다른 소리에 우리가 집중을 해서 인공지능 공격에 신경을 못쓰는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ASuguR670o&list=LL&index=22
https://www.youtube.com/watch?v=WTakwB0El1Y&list=LL&index=8
위와 같은 지속적인 소리를 발산해내는 것으로 인공환청 공격에 대응을 해줍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런것에 대해서 효과가 없다고 생각되었으나 안하는것 보다는 낫습니다.
3. 제가 겪는 인공환청과 조직스토커들이 지껄이는 주요 내용들.
피해자 여러분들에게 인공환청과 조직스토커들이 어떤 말들을 하면서 괴롭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과 같은것을 믿지 않는것에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로 여자, 간첩, 그리고 제 미래가 주된 내용입니다.
특히 저는 제가 제 친척들과 거리가 멀고 싫어하는걸 가해자들이 정보 수집을 통해서 알아서 정말로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
*내가 관심갔었던 여자들.
2007~2008년에 제가 좋아했었던 해외 여배우가 있었습니다. 이반나 린치 라고 헤리포터에 루나 역으로 나온 여배우인데 이 여배우에 정말로 한때 엄청 빠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이 여배우를 저에게 달라고 기도도 수시로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인공환청을 보내는 가해자들이 제가 이 여자를 엄청 좋아하는걸 알고 방해를 했는데 그게 바로 제 친척을 들먹이면서 이러쿵 저러쿵 관계니까 좋아하던 마음이 사라지게 만들도록 엄청 노력하였더라고요.
결국에는 그럴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바보같이 속아서 친척들을 계속 더 싫어하게 되고 이반나 린치 여배우도 잊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 한국에 잠시 나왔을 적에는 국내에서 사극에 구혜선씨가 나왔는데 너무 귀엽게 보여서 엄청 관심 생겼었다가 갑자기 인공환청으로 이 여배우 목소리로 저에게 시비를 걸어오자 결국 금방 싫어지게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생각 안하고 지냈습니다.
2010년에는 제가 다니던 학교에 아주 젊은 백인 교감여자 선생님이 있었는데(이렇게 젊은데 교감까지 간게 신기했습니다.) 정말로 예뻣습니다. 그래서 한때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가 이놈의 가해자들이 제 마음을 읽어서 또 회방을 놓아서 싫게 만들었습니다. 제 반에 어떤 다른 남자애가 있었는데 이제는 인공환청으로 그 애와 이러쿵 저러쿵 관계를 들먹이면서 저를 계속해서 자극하고 속였습니다. 제가 학생들의 조직스토킹에 지쳐서 난동 피울때(이때는 학교자채가 이상하다고 여겼습니다.) 이 교감선생님에게 큰소리로 욕하고 했었는데 그럴 이유가 전혀 없었음에도 인공환청 가해자들의 농간에 놀아난것 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그런 관계도 아닌데 또 속아넘어간것 입니다.
그 이후로 여자는 생각 거의 안하고 지내다가 2017년에 기초 미적분학을 공부할때 제 여교수님이 글씨도 잘쓰고 귀엽게 생각되어서(유부녀이긴 했지만) 속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제가 이 수업만 기다린다는걸 가해자들이 어찌 또 알아가지고 어느날 선생님이 저에게 큰소리로 소리를 치게 만들었는데 선생님도 나중에 수업끝나고 '내가 왜 소리를 질렀는지 모르겠다. 그냥 나도 모르게 나왔다.' 하고 사과하였습니다. 아마 인공환청 가해자들이 마인드 컨트롤을 하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7년에 도서관에서 일하는 젊은 여자가 있었는데 제 나이 또래 였었는데 생긴것도 귀엽게 생긴 백인여자 였는데 그래서 관심이 갔었는데 어느날 사래가 들렸는지 기침을 했는데 이게 난생 처음들어보는 그런 기침이지만 끌려서(생긴게 귀엽게 생겼으니까)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고 저는 항상 좋아한다는걸 표를 안내는 사람인데(왜냐하면 말도 안섞으니까) 이 여자가 내가 관심 있다는걸 어찌 알아가지고 이유도 없이 저를 자극하였습니다. 내가 지나가면 웃고 기분나쁘게 대해서 결국에는 싫어졌는데 2017,18년이 조직스토킹/전파무기 피해가 가장 극심할때여서 자살도 생각했을 시절입니다. 그 여자가 어떻게 내 마음을 알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조직스토커의 접촉에 의해서 포섭되어서 내가 싫어하게 만들도록 자극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19년에는 TV동물농장에 장예원씨가 어느날 귀엽게 보여서 관심이 갔었으나 어느날 갑자기 인공환청으로 이 여자 소리가 들리더니 내가 싫어하도록 자극을 하는데 이반나 린치를 싫어할때와 상황이 비슷하게 흘러갔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랑 이러쿵 저러쿵 관계라고 자극을 하는데 거기에 또 속아넘어가서 싫어하게 만들었습니다.
2021년에 이르어서 깨달음을 알았는데 바로 내가 예쁘거나 귀여운 여자를 좋아해선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제가 관심이 있었던 일본 여배우와 일본 기상케스터들이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예쁘거나 귀여워서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싸그리 다 좋아하는 마음을 알아서 정리 했습니다. 한가지 재밌는게 내 가해자들이 일본어를 못해서 일본인 여배우와 기상 케스터 사칭을 못했다는 겁니다. 근데 또 재밌는건 내가 일본에 방송국에 있는 기상케스터들 몇명에 관심이 가고 나서 해당 방송국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엄청 급등하고 어떤 기상 케스터는 다른 일거리 들어와서 그만두고 어떤 기상 케스터는 인지도가 매우 높아지는 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저는 간접적으로 제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자 괜히 남좋은일 시키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였고 또 이제는 그만 가해자들에게 속아넘어가자고 판단되어서 국내에서 관심가는 여배우 한명 그리고 일본 여배우, 기상 케스터들 다 생각안하고 지냅니다. 생각 안하고 살은지 몇개월이 지났고 더이상 가해자들이 사칭을 할 상대가 없자 직접적으로 가해를 하거나 아니면 가해 빈도가 조금은 줄어든 상태 입니다.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은 우리 피해자들의 행동과 마음을 읽습니다. 그걸 악용합니다. 절때로 속아선 안됩니다. 빠져들어가서도 안됩니다. 속게되면 실수를 하게 되니 절때로 그들의 농간에 넘어가지 마세요.
*또 다른 여자.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싫어하거나 관심 없는 여자를 들먹이며 괴롭히기도 합니다. 두명의 여자를 들먹이는데 하나는 중학교 동창인 서지은이고 또 다른 여자는 자클린 쿠르즈 라는 여자 입니다. 95%이상 서지은을 들먹이는데 서지은은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었습니다. 제가 위에 말한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은 피해자 관찰 기간을 가집니다. 그 기간동안 피해자와 그 주변 정보를 수집하는데 이미 중학교 2학년때 그러한 정보들을 수집하였으면 저는 피해 시기가 2007,08년이 아닌 그 이전부터 피해를 입고 있었다는게 성립이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일적에는 학교와 주변과 어디에서도 문제가 없었으니까 초등학교때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중학교로 넘어오고 나서부터 시작된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미국 고등학교때 참으로 듣기 싫은 이름들이어서 엄청 고생하였습니다. 지금은 왜 그때 바보 같이 시달렸는지 모르겠더군요.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 말을 들을 이유도 없고 설득 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여자들이 다 날 싫어하면 그렇게 살면 됩니다. 눈을 낮출 필요도 없고 집안이 유교적이지 않으니 대를 잇는것에 그리 강요도 안합니다. 과거에는 왜 이리 단순한것인데 깨닫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피해자 여러분들 어떤 말로 심경을 불편하게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거기에 휘말리지 말고 빨리 나올 생각을 하세요. 차폐와 소리로 인공환청에 대응하세요.
*간첩설.
언제부터인가 미국 고등학교 다닐적부터 간첩설이라는게 지금까지도 따라 붙는데 여기에 시달린 제가 바보 같았습니다. 간첩이라면 이렇게 지금까지도 자유롭게 다닐수도 없겠죠. 이렇게 조직스토커와 인공환청 가해자들은 말이 안되고 상식적이지 않은것으로 우리들을 괴롭힙니다. 간첩이라면 국내에서 간첩신고하면 1억 포상금이 넘는데 안하고 못하는걸 보니 제 인생 망치는것에 재미들린 악질 조직스토커와 인공환청 가해자일뿐 입니다. 피해자 분들도 현실에서 조직스토커와 인공환청 가해자들이 뭐라하던 여기에 속지 마세요. 증거 수집에 전념 해주세요. 인공환청 녹음은 못하지만 현실에서 개소리 하는건 녹음과 찍을수 있으면 찍으세요. 그들과 말다툼이라도 해서 정황상 그들이 잘못하고 있다는것으로 이끌어가는것도 필요합니다. 조직스토커들이 악랄해서 우리들 뒤에서 주로 지랄을 댑니다. 그런건 잡아낼수 없겠지만 앞에서 하게 되면 꼭 기회 놓치지 마세요. 물론 노상 이렇게 지낼수는 없죠. 귀찮아서 증거수집 못하겠다면 적어도 그들에게 휘말려서는 절때로 안됩니다.
*살인 협박.
제 미래를 놓고도 인공환청과 조직스토커들이 뭐라 하는데 주로 죽음과 관련이 있습니다. 저도 비교적 최근까지도 고생하면서 지내왔는데 마찬가지로 속아서는 안됩니다. 많은 피해자들이 죽을것이다고 말들을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저도 그럽니다. 저는 인공환청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이 불에 태워죽인다는 말을 하는데 한국,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법치가 비교적 완성이 되있어서 절때로 그렇게 죽을리는 없습니다. 재판관이 사형을 내리는게 화형을 내리는게 말이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그렇게 사형 시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죽인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어떤 방식이던 손하나 못댑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CCTV가 어디에나 있고 살인 사건 일어나면 왠만해서는 다 잡힙니다. 또 청부살인 한다고 협박을 한다면 청부살인조차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청부살인 조직원이 돈만 먹고 나를수도 있고 하여간에 살인 협박이 들어오면 거기에 속아넘어가선 안됩니다. 이제는 제발 그만 속으세요. 조직스토커와 인공지능 가해자가 뭐라고 속이고 협박을 하던 그만 휘말리세요. 거기에 진실은 10% 또는 그 미만입니다. 대부분은 거짓으로 괴롭히는거니 그만 속으시기를 바랍니다.
신체 피해를 받으시는 분들은 큰 도움은 못드렸습니다만 저처럼 인공환청과 조직스토킹으로 고생 받으시는 분들은 하루빨리 삶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 삶에 많은 방해를 받고 제약도 있습니다만 해결한다고 노력해도 당장 해결이 안되는게 이 범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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