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신과를 아산병원으로 다녀왔는데 조직스토커에 대해서 한가지 확신이 들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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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작하기에 앞서서 정신병은 아니지만 이 범죄를 가족도 이해 못해서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하는 사실부터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조직스토킹을 심하게 겪는 분들은 사실 외출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조직스토커들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가면 언제 어느때 겪을지 모르다보니 신경을 항상 곤두세우다가도 지쳐서 약간 풀어지면 그 틈을 못참고 조직스토커의 가해가 시작되는 경우도 많이 겪으셨을 겁니다. 예측불가의 가해다보니 지쳐서 밖에 나가기 싫어지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오늘은 생각외로 외출이 길어졌었는데 저의 경험을 토대로 왠지 조직스토커들의 위치 추적에 대한 정의를 어느정도 내릴법해 보입니다. 먼저 이 글 읽기 앞서서 이 글을 보고 오십시요. https://blog.daum.net/june0323/64

 

도대체 조직스토커들은 어떻게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알아내는 걸까?

어디를 가나 조직스토커들이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은 도대체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어떻게 알아내는 것일까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도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2007,8년부터 전파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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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과거에 적은 내용이지만 지금도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오늘 아산병원에 가는데 그리고 병원 내에서는 조직스토커라고 보여지는 사람들을 못봤습니다. 제가 어디 가는지도 그들은 몰랐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오늘 병원 약속이 있다는걸 그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였거든요. 자주 생각하지 않고 떠올리지 않았거든요. 병원 마치고 나오는데 조직스토커라고 보여지는 사람들은 그제서야 나타났는데 소리가 묻히고 하다보니 제대로 못들었고 신경도 안썼습니다. 버스 정거장에서 기다리는데 그제서야 몇몇 조직스토커들을 보았습니다. 

 

제가 타고가야 하는 버스가 자주 오는게 아니어서 한번 놓치면 몇십분 기다려야 하는데 그래서 거의 1시간을 기다려야 했는데 그 중간중간 조직스토커 몇몇이 지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제 동선이 파악이 되니까 그제서야 조직스토커가 나타났다 저는 그리 보는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마치 트루먼 쇼처럼 거의 전세계 사람들이 관여되어 있다고 생각되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당사자를 담당하는 조직스토커들이 중간중간 나타나는것이지 밖에 나가면 모든 사람들이 다 관여되어있다 이건 아니라는 겁니다. 이번에 확신이 듭니다. 거의 2주전에 미국에서 공항에서 조직스토커들 별로 마주치지 않았고 한국 공항에서는 조금 마주쳤었지만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2주 동안 밖에 많이 나돌아다니진 않았지만 나 돌아다닐때마다 조직스토커들이 나타났었던건 아니었습니다.

 

조직스토킹을 집밖에서 심하게 겪는다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노상 가는곳이 아니고서야 약속이 갑자기 잡힌 경우에는 약속 장소와 시간을 외우고 머리속에서 떠올리거나 중간중간 다시 확인하거나 하지 않으면 조직스토커들은 피해자분들이 어디가는지 모를것으로 봅니다. 물론 실제로 모르는건 아닐테지만 피해자분을 찾으러 가야되는데 시간이 걸리고 또 그 사이 피해자분은 이동하다보니 마주칠 일이 드물지 않나 그리 생각됩니다. 저는 요즘 계속 그랬습니다. 약속을 한번 보고 되도록 잊으려고 하지 않았고 중간에 확인차 자주 들여다보고 그런짓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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