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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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는거 조차 낭비일수도 있겠으나 피해자분들 절대 다수가 금전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혹시 사회에서 약자에 속하고 가진것 없고 운까지 없으면 이런 피해를 겪게 되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여기까지 오다보니 나도 모르게 화가 났는데 이걸 설계한 놈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이걸 운영하고 관리하는 놈년들도 똑같이 사람 목숨을 벌레처럼 하찮게 생각하는 부류들 이라고 생각이 든다. 반드시 잡아 죽여야만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이 사회 시스템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미 사회 시스템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이미 법을 어기고 넘어서는 초월적인 권한들을 행사하고 있으며 전파무기 가해자들과 조직스토커들이 설치는대에는 사회 시스템의 책임이 크다. 

 

mind control TI 카페에서 적은 글인데

 

"경찰에 제보를 하러 갔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일단 아바나 신드롬이라는것도 들어본적 없다고 해서 그게 뭔지 미리 준비한 기사를 가지고 갔었고 그리고 내가 겪고 있는 피해를 프린트 해서 보여줬으나 순서가 잘못됬다고 하네요.

 

순간 한국에 온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뇌해킹 받고 있다는걸 전문가에게서 확인을 받으면 그제서야 보겠다는 말을 하는데 히스패닉 경찰인데 한국인줄 알았습니다.

 

이게 바로 세계가 우리를 보는 눈들이 아닌지 싶네요. 결국에는 접수 못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경찰에서 수사 안할걸 대비해서 FBI측에 연결좀 놓아달라고 했더니만(아바나 증후군에 관련해서 조사하고 있다는걸 들었기에) 자기네들과 FBI는 다르기 때문에 직접연락하라고 하네요. 하긴.. 시 경찰하고 연방경찰하고 다르죠. 그래도 연결 다리좀 놓아달라고 했는데 안되는걸 보고..(이미 몇개월전에 FBI측에 이메일 보냈는데 답장 한번 안왔다는...)

 

참 이걸 어찌 생각해야 할지.. 댈러스에 FBI지부가 있긴 한데 그곳에 일반인이 함부로 출입이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이거 원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할지. 저는 적어도 경찰이 보진 않아도 FBI측에 연결은 해줄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뇌해킹, 컴퓨터, 스마트폰 해킹 당하고 있다는걸 먼저 증명하고 가져오면 사건 들여다보겠다네요. 

 

차라리 경찰보다 대학교 전파 이런쪽 연구하는 교수를 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

 

 

카페 내에서 백날 정치계에 제보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소용없다고 본다. 안하는것 보다는 낫겠지만 소용 없다고 보고 있다. 우리가 필요한건 지속적인 유튜브에 음모론 좋아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 피해를 알리는 것이고 또 언론 제보와 과학계 또는 전파에 관련된 교수들에게 연락과 피해 제보를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다. 정치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건 사실 의미가 없는데 그들은 우리들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숟가락을 얹으려고 도움이라는 명목하에 접근할것이라고 보고 있다. 우리들 피해를 증명하기가 어렵고 믿기 어려운 말들이어서 세상은 아직 우리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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