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 문제는 이미 전파무기보다 더 오래전부터 행해왔었고 전파무기를 법제화 한다한들 과연 가해자들이 공격을 그만둘까 싶다. 우리가 필요한것은 전파무기/조직스토킹 조직들을 와해시키는것이고 얘내 공격을 무력화 할수 있는 그 무언가가 필요로 하다. 피해자들마다 다르겠지만 전파빔 쏘임을 당하시는분들이라면 알루미늄 차폐가 도움이 될수도 있는데 그거 말고 뇌가 해킹 당한 사람들에게는 알루미늄 차폐가 도움이 되질 않는다. 나도 모자 안쪽에 알루미늄을 넣고 차폐를 시도해보았는데 도움 되지는 않았다. 알루미늄 모자를 써도 인공환청은 들렸으며 내 집주위에서 사는 조직스토커들이 소용없다고 하는 조롱스러운 말로 확인을 하였다.
그래서 나는 이놈년들을 잡으려고 도청과 컴퓨터/스마트폰 해킹까지 생각하여 이놈년들의 증거를 잡아야 한다고 보았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를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고 보았는데(국정원을 못믿을뿐 모든 국가부서가 손놓지는 않을것으로 보기에) 현실은 녹록치 않다. 결국 우리 피해자들은 전파무기 금지를 법제화 하는 노력도 꾸준히 해야겠지만 한편으로는 과학계에 지속적으로 알려서 이 특수한 무기 공격을 막을 방도를 찾아봐야한다고 본다. 나처럼 가해자들/조직스토커들 잡으려는 사람들은 우리 나름대로 움직이되 과학계가 움직이지 않으면 이걸 막을수는 없다고 본다. 정치권은 정말로 손놓고 있는 부류들이고 우리들에게 도움 줄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정치권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건 가장 마지막에서야 나타날것으로 보고 있고 지금은 피해자들끼리 힘을 합치고 의기투합할수있는 소규모 모임과 좀 큰 모임도 가져야 할것으로 그리보고 있다. 그 모임에서 어떻게 과학계를 설득하는것과 정말로 막을 방법이 없다면 피해자들끼리 살방안도 모색해봐야 한다고 본다. 나는 피해자들 마을 건설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적어도 우리 피해자들은 최대한 위장 피해자들을 걸러내야겠고 외부와 단절된 반자치 마을을 건설해서 이 잔혹한 현실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찾을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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