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웃긴것은 서지은에 관한것이다. 내가 중학교때 기억에 의하면 서지은은 왕따였었다. 나도 중2학년때 서지은과 엮인다는 소문이 돌면서 왕따로 지냈었는데 그때는 내가 너무나도 소심해서 해명을 하지도 못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마인드 컨트롤 같기도 하다. 아무튼간에 조직스토커들은 서지은을 자주 언급하는데 나는 왜 언급하는지 모르겠다. 걔가 뭐라고 자꾸 언급을 하는지 모르겠다. 서지은이 나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왜 지난 10년 넘게 나를 현실에서 연락할 생각을 안했는지 모르겠다. 마음같아선 정말로 죽여버리고 싶다. 그렇게 안봤는데 이년 때문에 조직스토커들 더 꼬인거 생각하면 이년도 용서가 안된다. 아니 나를 좋아하면 10년 훨씬 전에 나를 도와줘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줬다면 내가 고마워서라도 사귀었을지도 모른다. 이년 살아있기는 한건지 내 핸폰과 이메일 이미 알고 있을텐데 10년이 훨씬 넘도록 도대체 뭐하는지 모르겠다. 마음같아서는 그냥 서로 각자 혼자사는게 낫다고 본다. 지금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서지은 보면 15년전이라 지금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폭행 충동 일것 같다. 분명 내가 빨리 벗어나는데 도움 줄수도 있었다. 그년은 나에게 도움 줄수 있었다. 근데 안했다. 거기에서 이미 화가 난다. 내가 한국에 2010년 이후로 몇번 들어갔었고 한국에 체류하면서 최소 몇주씩 있어서 충분히 나에게 접근 할수 있었다. 근데도 안했다. 서지은은 나한테 맞지 않는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마음속에서는 화가 너무나도 나기 때문이다. 12년간 뭐했는지 모르겠다. 서지은도 피해자라면 때리고 싶은 마음을 접겠지만 가해자 중 한명이라면 아마 맞지 않고서는 그냥 넘어갈일은 없다고 본다. 벌써 15년이 지났다. 이제는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라도 한번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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