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환청에 속지 않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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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21년부터 피해자 활동 시작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접촉을 해보았습니다. Mind Control TI 카페에서도 사람들을 봐왔고 피해자 단톡방에서도 사람들을 봐왔습니다. 거기의 90% 이상의 인공환청(v2k)을/를 듣는 사람들이 속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인공환청 듣고 있으며 다만 인공환청에 더는 속지 않습니다.  한가지 여러분들에게 희망적인 얘기를 하자면 인공환청 수법을 파악하고 더는 속지 않으면 얘내가 더는 인공환청 가해에 매달리지 않게 됩니다. 저는 현재는 인공환청 듣고는 있지만 얘내가 인공환청 가해를 거의 중단한 상태입니다. 저도 무수히 많이 속아도 보았습니다. 인공환청 내용들이 우리가 아는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인공환청에 신뢰를 보내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제가 올해 초와 작년에도 인공환청에게 속지말라는 글을 적었습니다. 

https://somangsblog.tistory.com/218

 

뇌파통신 하지 마십시요. 가해자들에게 놀아날 뿐 입니다.

가해자들과 뇌파통신 하려고 하면 그들이 정체를 드러내던가요? 저에게도 가해자들이 누군지 정체를 드러낸적 많습니다. 무수히 많은 이름들을 대더군요. 근데 목소리와 그 톤이 같은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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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mangsblog.tistory.com/199

 

인공환청 무시가 어려운 이유.

인공환청도 종류가 많습니다. 실제 소리와 똑같을 정도의 인공환청이 있는 반면 생각주입처럼 소리는 거의 안들리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주입과 인공환청을 헷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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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mangsblog.tistory.com/178

 

다시 한번 더 반복해서 적습니다. 인공환청에 속지들 마세요.

저도 최근에서야 깨달았는데 인공환청에 속지 마세요. 실제로 사람이 앞에 앉아서 할 확률은 매우 적으며 설령 앉아서 한들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아닐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범인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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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환청은 우리가 아는 내용들로 많이 떠듭니다. 제가 보기엔 백프로 그렇게 작동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한번이라도 지나가다 알게 되어도 그리고 그 후로 우리가 까먹어도 가해자들에게 이미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정보가 넘어간 상태입니다. 즉, 가해자들 컴퓨터에 이미 우리가 보고 들은 정보가 다 기록된다는 것이죠. 그걸 끄집어내서 우리에게 다시 이야기 형태로 풀어가면서 들려주는 겁니다. 우리 입장으로써는 우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인공환청에게 속게 되는 겁니다. 저도 이 가해 메커니즘을 파악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작년9월에 이르어서야 인공환청 가해에 대해서 완전히 파악했고 그때부터 속지 않은 결과 지금은 인공환청을 거의 듣지 않으며 또한 들려온다 한들 더는 속지 않게된 겁니다. 

 

제가 바로 위에 언급한 우리가 보고 들은것이 가해자 컴퓨터(또는 장비)에 기록된다는것을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가해자들은 그 내용을 바탕으로 가해를 시나리오에 맞게 가해를 하는 겁니다. 제 인공환청 내용을 일부 적자면 저는 가해 시나리오가 몇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서지은 이라는 여자' 입니다. 두번째는 '간첩' 입니다. 세번째가 '학력' 입니다. 서지은은 제 중학교때 동창이었습니다. 한번도 그 여자 좋아한적 없었는데 가해자들이 제가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자꾸 세뇌를 시킵니다. 제가 그 여자 싫어하는걸 알고선 그렇게 싫은소리 들려주며 가해를 했었던 겁니다. 인공환청이 우리 기분 나쁘게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간첩이라는 것도 제가 어렸을적에 북한 선전 사이트들 접속했었습니다. 가해자들이 그걸 알고 간첩이라는 말로 괴롭혀 온것이었습니다. 세번째는 학력인데 제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고3때 가정에 일이 생겨서 한국으로 들어와서 한국에서 외국인 고등학교를 다녀서 졸업했습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을 못했으므로 고졸도 못했다는 말로 가해를 한때 했었습니다. 외국인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고등학교 졸업은 했습니다만 얘내 가해자들은 미국에서 졸업 못했으므로 고졸도 못했다고 가해를 했었습니다.

 

인공환청이 이런식 입니다. 이렇게 부분 단편적인 내용으로 얘내가 전체 내용이 그런양 사실을 조작하고 우리 심기를 불편하게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십시요. 인공환청이 얘내가 모르는 내용으로 떠드는가 말입니다. 우리가 기억이 안날수는 있어도 곰곰히 생각하면 다 우리가 아는 내용으로 인공환청 가해가 들어온다는것을 이해하게 될것 입니다. 인공환청은 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가해가 들어오며 몰랐다고 해도 기억이 안날뿐 입니다. 우리가 보고 듣는것을 얘내 가해자 컴퓨터에 기록이 됩니다. 왜 이런 주장을 하냐면 어느 기사에서 보았습니다. 우리 뇌가 생각하는것을 컴퓨터에 보여지게 하는 무선 실험이 있었습니다. 어디서 봤는지 알면 링크까지 첨부하겠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첨부는 못합니다. 나중에라도 알게 되면 첨부하겠습니다. 제가 봤었던건 아니지만 구글링 해서 나온게 그나마 비슷한게 있는게 이건 생각을 문자로 보내는거 입니다. 제가 본건 생각한걸 입체로 나타내주는 것이었습니다.

https://news-blogs.cisco.com/apjc/ko/2018/07/04/%EC%83%9D%EA%B0%81%ED%95%98%EB%8A%94-%EA%B2%83%EC%9D%84-%EB%AC%B8%EC%9E%90%EB%A1%9C-%EB%B3%B4%EB%82%B8%EB%8B%A4/

 

생각하는 것을 문자로 보낸다

문자메시지(SMS)를 보내는 것이 위험할 때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거나 보내다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데이트나 중요한 미팅 중에 문자메시지를 읽고 보내는

news-blogs.cisco.com

이제 인공환청 가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하셨으면 그만 속으시길 바랍니다. 인공환청 무시하고 떨쳐내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떨쳐내는데 몇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다음에 조직스토킹에 관련해서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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