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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환청도 종류가 많습니다. 실제 소리와 똑같을 정도의 인공환청이 있는 반면 생각주입처럼 소리는 거의 안들리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주입과 인공환청을 헷갈리기도 하며 저도 최근까지 헷갈려 했습니다. 생각주입은 소리가 거의 안들리거나 안들리는데 이게 머리속에서 상영되듯이 들어옵니다. 저도 이것을 인공환청으로 햇갈려 왔습니다. 왜 햇갈려 하냐면 생각이 주입되면서 본인도 모르게 그걸 속으로 되풀이 말하기 때문에 인공환청으로 헷갈리기도 하는 겁니다.
생각주입 말고 진짜로 인공환청이 들어오는 경우 대체로 두가지로 분류 됩니다. 한가지는 저음이고 한가지는 실생활 소음 수준입니다. 전자는 구분이 가는 반면에 실생활 소음 수준의 인공환청은 구분이 잘 안되서 무시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실생활 수준의 인공환청이 저를 매우 힘들게 합니다. 제가 어디서 나타날줄알고 조직스토커들이 포진해있는걸 보면 이게 과연 조직스토커들이 내는 소리인지 아니면 인공환청인지 헷갈립니다. 그래도 무시는 하는게 좋으며 오로지 우리 피해자들이 할수 있는건 근거있는 추측뿐들이라서 마찬가지로 추론도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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