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부터 도대체 왜 내가 마음속으로 짝사랑하고 있던 장예원 흉내를 내서 내가 덜 관심있게 만들고 자꾸 가끔씩 장예원 목소리를 내면서 나를 귀찮게 구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장예원 관심있어하는걸 알고 마치 재미난 일이 생긴양 작년에 장예원 목소리 흉내를 내면서 나를 속였다. 장예원은 싱글인데 내가 이것들 농간에 속아서 내 친척하고 만나는줄 알았다. 실제로는 사귀는거 아니고 전혀 모르는 사이들이다. 이 개같은것들이 왜 중간에 초를 쳐서 덜 관심이 가게 만드는지. 말하는데 나는 장예원이 실제로 여기와서 말하고 가는거 같지 않다고 느낀다. 근데 만에 하나 실제로 그런다면 정신 차리고 불법적인일 그만하길 바란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합법인게 아니다. 만약 장예원이 아니라면 장예원 흉내 그만좀 내라.
도대체 이 기술을 사용해가며 나를 왜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우리집 돈 많지 않다. 내가 외동이니 돈 뺏어갈수 있을줄 아나본데 내가 죽으면 그 돈이 다 니네들 수중으로 떨어질줄 아냐? 다 이모들에게로 가지. 아니면 엄마가 다 쓰고 죽을수도 있고. 나한테 계속 언급되는 이름이 서지은인데 서지은이 날 좋아해도 내가 서지은을 싫어한다. 생긴게 문제가 아니고 행동 거지가 꼴보기 싫다. 서지은이 인공환청 하는건지는 나는 모르겠다. 다만 날 수치심있게 만드는 여자로써 내가 경멸하고 혐오한다. 서지은이 날 정말로 좋아한다면 내가 여기서 벗어나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그 여자는 날 좋아하는게 아니다. 난 서지은을 사랑하지 않아서 사랑하려면 기브 엔 테이크가 확실해야되는데 그거조차 없다.
만약 서지은이 인공환청을 하는게 아니라면 도대체 이 개 시발것들이 뭘 원하고서 이 지랄인지 모르겠다. 내가 이 피해를 워낙에 어렸을때부터 피해입어서 자살은 못하겠다. 내 청춘이 다 날라간걸 생각하면 억울해서 못죽는다. 그럼 시발 죽이던가. 자기네들이 잡혀들어갈건 무서워해서 그러지도 못한다. 한마디로 쥐새끼같은 것들이 숨어서 지랄댄다. 그리고 현실에서의 조직스토커들은 남의 인생 엿보는게 뭐 그리 자랑이라고 나보고 기분나쁘라고 말 툭툭 던지는데 계속 나대다가 진짜 뒤지는수가 있다. 부모 돈 다 쓰고 죽고 싶어서 참는거지 내가 가진게 없어지면 그땐 이판사판이다. 내가 돈도 좀 벌고 하면 그땐 안참는다. 그리고 내가 나이 먹어서 후회스럽지 않을때에도 이판사판이다. 내가 사형당하지 않을 정도로 정신 문제 어필을 잘해서 살인 해도 사형 안나올것 같으면 인생에 후회스럽지 않을때 그땐 그냥 죽인다.
마지막으로 내가 작년 초에 인공환청 하는 사람을 장예원이라고 잘못 짚고 친척이랑 만난다고 잘못 알고 오해가 생겨서 날 이렇게 집요하게 괴롭히는거라면 이제 그만할때 되지 않았나 싶다. 솔찍히 내가 그리 말했다고 해서 반드시 그리 되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지금은 괜히 나에게 계속해서 시비털고 불만을 쏟아내는거 밖에는 안된다. 이 미친것아. 이젠 그만좀해. 장예원 싱글인데 왜 나를 작년에 오해하게 만들어서 화를 내게 만들어. 이제 장예원 그만 들먹여라. 너 장예원 아닌거 다 안다. 내가 다른여자 관심있어하면 이젠 또 그 여자 사칭할꺼냐. 목소리 흉내 그만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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