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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당하는 느낌을 떨쳐버릴수가 없다. 나는 확고하다고 느낀다. 내가 옳다고 느낀다. 나는 감시 당하고 있는게 맞다. 이 사람 저 사람 의심이 가고 이것을 떨쳐버릴수가 없다. 도대체 이 시련이 언제 끝이 날까. 어떤 망할놈의 장난질에 내 삶이 휘둘리는게 화가난다. 그놈도 나쁘지만 감시 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나쁜 놈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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