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과 뇌파통신 하려고 하면 그들이 정체를 드러내던가요? 저에게도 가해자들이 누군지 정체를 드러낸적 많습니다. 무수히 많은 이름들을 대더군요. 근데 목소리와 그 톤이 같은것으로 보아서 여러 이름을 대며 장난치는것으로 그리 보여집니다. 그리고 웃긴것은 그 대는 이름들이 내가 TV에서 보았거나 현실에서 예전에 기억에 있던 이름이라던지 그런 이름들만 댑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들에게 놀아난 것 입니다. 저한테 가장 많이 들린 이름은 서지은 입니다. 근데 자기 자신이 서지은이라고 인정한적은 없고 맨날 서지은이 제 여자라는둥 그런 얘기만 합니다. 즉, 3인칭 시점으로 서지은 이라는 이름을 언급을 많이 합니다. 제가 종합적으로 판단하기에 서지은이 제 가해자일수도 있겠으나 "너 좋아하는 여자는 서지은." 이런식으로 3인칭으로 언급을 하는것으로 보아서 서지은은 가해자가 아닌것으로 판단되며 서지은도 덩달아서 피해자일수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그외 제가 관심있어했던 여자들 이름을 댄 경우도 많았습니다. "내가 OOO인데"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식으로 여러번 오랫동안 혼선을 받았으며 내린 결론이 그들과 뇌파통신 하려고 시도하는거 자채가 의미 없다고 보여집니다. 최대한 무시하는 쪽으로 지내는걸 권유하며 힘들겠지만 어느순간에는 얘내가 뇌파통신을 하려고 안합니다. 저도 지금은 뇌파통신 횟수가 확 줄었습니다. 왜 줄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가해자가 잠시 놔준것인지 아니면 뇌파통신이 안먹힌다고 생각해서 다른걸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들과 쓸때없이 뇌파통신하려고 해서 에너지 낭비 그만하시고 인공환청이 많이 줄어들때까지 지속적으로 무시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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