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범죄는 최근이 아닌 옛날부터 자행되어 왔고 옛날이 더 극심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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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렌드에 조직스토킹, 전파무기, 마인드컨트롤에 관하여 검색을 해봤더니 하나같이 최근이 아닌 옛날이 검색빈도수가 훨씬 더 높았다. 이해가 가질 않는 대목이다. 옛날이 지금보다 더 심했다는건데 나도 피해자로 언제 선정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10대 중반부터 인지를 시작했으니 피해자로 선정된 시점은 10대 초반 또는 그 이전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 시기가 얼추 위 그래프의 상황하고 맞아 떨어진다. 최근으로 갈수록 왜 검색 빈도수가 낮아졌는지는 모르겠으나 본인들이 피해자인지 모르고 살아간다가 맞을거라고 본다. 아니면 피해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적응하고 살거나. 아니면 얘내 가해자들이 발을 빼고 있는것인지 도대체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이 그래프가 나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하여튼 옛날부터 이 범죄는 있어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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