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인공환청 또는 뇌파통신은 망상이 아니고 실제로 존재한다.
인공환청 또는 뇌파통신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추측에 의하면 몸에 칩을 심는게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칩은 좁쌀만한 크기에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을것으로 예상한다. 그래서 엑스레이, CT, MRI를 찍어도 검출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칩없이도 가능하다고 그리 말하고 나도 반신반의 하지만 가능할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한다. 아무튼 칩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해서는 안되며 칩 없이 이 범죄를 저지른다면 사람 고유의 뇌파를 잡아내고 또 그 뇌파에 통신 전파를 다시 쏴서 피해자에게 돌려보내는 형식이 아닐까 싶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다면 나는 가해자들이 한국에 있다고 믿고 있는데 한국과 미국의 거리차이가 너무 멀다. 그래서 한국에서 직접 공격하기에는 칩없이는 무리수가 따르고 아마 내 주변에 조직스토커들이 전파를 쏘는게 아닌가 싶다. 다만 칩이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한국에서 직접 공격이 가능할것이고 신체 조종도 가능하지 않을것으로 본다. 보통 칩을 뇌에 가까운곳에 삽입을 할텐데 뇌에 주변에 있다면 신체 조종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둘째. 조직스토커들이 하는 말인지 인공환청/뇌파통신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녹음을 해보라고 하는데 나는 예전에 찍은 드라마나 다른 길거리 유튜브 영상보면 내 이름을 언급하는 경우도 보았다. 나는 그게 지금까지 실제로 내 얘기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얘기 할라면 다른곳에서도 충분히 할수 있고 또 똑같은 얘기들을 반복해서 한다는것도 재미없을테고 그래서 조직스토커들 얘기가 백프로 실제로 하는것으로 보여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당부분은 실제로는 아닐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왜 이런것일까? 사람들이 많은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은 소리들이 뒤엉켜 우리귀에 들리게 되는데 이게 실제로는 이 말소리가 아닌데 우리 귀에는 그리 들릴수가 있는것이다. 다만 조용한 곳에서 들리는 소리들은 실제로 그들이 그리 말할 확률이 높다. 즉, 소리가 뒤엉키지 않을곳에서는 백프로는 아니겠지만 조직스토커들이 실제로 그리 말할 확률이 있다는 것이다. 나도 오랫동안 심사숙고 해서 내린 결론이다. 내가 어딜가든 똑같은 얘기들을 반복적으로 한다는게 수상하다. 만약 이렇다면 그럴수도 있다. 만약에 내 얼굴을 알고 나를 가해하는 시나리오/스토리를 알고 그걸 말하는거라면 가능하긴 한다. 단지 왜 항상 그렇냐고 물으면 분명 가해 단계가 있을텐데 우리가 그 단계에 머물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계속 반복해서 어딜가나 그러는 가능성도 있다.
셋째. 조직스토커들을 자기네들만의 소통할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다고 확신한다.
어딜가나 나를 알아본다는건 내 얼굴이 이미 익을 정도로 알려졌다는 것이고 문제는 내 얼굴이 보이지 않았는데도 내 뒤통수만 보고도 나를 알아보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확실히 내 위치를 알려주는 앱이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사람들 많이 없는곳에서도 내 뒤통수만 보고도 알아본적이 있었다. 여기다가 글로 최근에 남기기 까지 하였다. 그래서 나는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알려주는 앱이 있다고 보고 있고 이는 오로지 조직스토킹에 관련된 사람들만 다운받을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일부 피해자들에 한해서 우리가 지내는 삶을 트루먼쇼 처럼 생중계 해주는 곳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곳은 아는사람들만 접속할수 있으며 검색해서는 나오지 않는다고 본다. 다크웹같은 곳을 통해서 접속해야한 한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직스토커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있을것으로 본다. N번방같이 음지에 숨어있을것으로 판단된다. 다 내 오랜 경험에 의한것이고 확신한다.
현재는 여기까지만 생각이 난다. 위 3가지는 무조건 확신한다. 나중에 더 추가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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