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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신과를 아산병원으로 다녀왔는데 조직스토커에 대해서 한가지 확신이 들은점.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서 정신병은 아니지만 이 범죄를 가족도 이해 못해서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하는 사실부터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조직스토킹을 심하게 겪는 분들은 사실 외출조차 쉽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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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약속을 급하게 잡아서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겼을 경우에 조직스토커가 나타나나 아니나를 놓고 글을 적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만에하나 조직스토커가 나타났다고 한다면 이는 조직스토킹 중에서도 심하게 겪고 있다고 봐도 된다. 왜냐하면 조직스토커들이 미리 우리 동선을 파악하고 나타나는게 아니라 그냥 거기 우연히 있었는데 마주쳤다는 것이다. 그리고 반응을 한다는건 우리 얼굴을 알아보고 그런짓을 한다는 거니까 우리 얼굴이 이미 오랜기간에 걸쳐서 그들에게 알려졌다는 것밖에는 설명이 안된다. 그래서 얼굴을 마스터 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그러나 여기에 보조로 우리들 위치를 알려주는 앱같은게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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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조직스토커들은 어떻게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알아내는 걸까?
어디를 가나 조직스토커들이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은 도대체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어떻게 알아내는 것일까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도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2007,8년부터 전파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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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앱에 우리들 인적정보와 위치가 표시되어서 근처에 있는 조직스토커가 해당 피해자 시나리오대로 괴롭히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내가 한가지 제시할게 만약에 조직스토킹을 겪는 피해자들이 두명이상 같이 다니면 과연 어떻게 나올까이다. 1. 안괴롭힌다. 2. 한명만 괴롭힌다. 3. 둘다 시나리오 섞어서 괴롭힌다. 나는 왠지 안괴롭힐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아무튼 나도 어저께 희안한 일을 겪었는데 어제 길을 건너는데 내가 길을 건널때만 해도 없던 배달차였었고 내가 길 건너고 조금 10초쯤 걸었을까 뒤에서 배달차가 지나가는데 나보고 시험을 낙제했다는 말을 하면서 지나갔다. 근데 나는 배달차를 길 건널때 못봤고 그래서 내 얼굴을 그쪽도 못봤을거 같은데 어떻게 알았느냐 이다. 사람 뒷모습만 보고는 판단하기가 어렵지 않나 싶다. 그래서 이제 내 위치를 나타내주는 그 무언가 있어야만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놀랍게도 시험 낙제 했다. 65점 맞았는데 이놈의 가해자들이 그걸 어떻게 알았느냐 이다.
여기에 두가지 가설을 세운다. 첫번째는 시험 교수와 조수도 관련되어 있거나 두번째는 역시 뇌해킹이다. 눈은 뇌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부위여서 뇌가 해킹당하면 눈도 해킹당한다. 내가 시험볼때 찍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것들만 종합해봐도 나는 이번 시험 장담을 못했었다. 아무튼 신기하다. 조직스토킹 이 범죄가 생각외로 많이 퍼져있거나 아니면 뇌해킹이 현실화 됬거나 둘중 하나 이다. 이는 결코 무시할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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