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나 조직스토커들이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은 도대체 우리 피해자들 위치를 어떻게 알아내는 것일까요? 저는 여기에 대해서도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2007,8년부터 전파무기 피해를 겪어왔습니다. 오로지 제 경험을 토대로 유추를 하니 정답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보아주십시요.
조직스토커들은 피해자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치 보자마자 반응합니다. 통상적으로 보자마자 반응할 정도라면 안면식이 익었다는 말입니다. 너무나도 자주 보아서 얼굴을 외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 얼굴을 외웠을까요?
추측 1-전파무기로 인한 뇌해킹.
전파무기로 우리 피해자들의 뇌를 해킹하여 우리가 보는것 그리고 말하는것을 그들은 알수 있습니다. 이는 제 나름대로의 확신이 있습니다. 몇번이고 현실에서의 조직스토커들이 하는 얘기를 우연치 않게 들었는데 내가 보는 그대로를 그들도 볼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우리가 거울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얼굴을 보는데 이는 곧 조직스토커들도 우리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어디를 가든 조직스토커들이 있다는 말이 성립이 되는것 입니다. 굳이 피해자들을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조직스토커들도 있겠지만 상당수의 조직스토커들은 자기 할일을 하지만 피해자가 나타나면 돌변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들은 한명을 전담하며 괴롭히는거 보다는 주변에 피해자가 있고 그 피해자를 조직스토커들이 아는 경우라면 괴롭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조직스토커들은 피해자들 한명 전담보다는 여러명을 알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200걸음도 안떨어진곳에 조직스토커들이 사는데 자기네들이 하는 말을 엿들어서 압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수천명이 된다는 것을요. 제가 보기에는 그 수천명의 얼굴을 다 외우는건 아닐테고 몇명 정도는 얼굴을 충분히 익히고 주변에 피해자가 나타나면 괴롭히는 그런 방식으로 보여집니다. 조직스토커가 집 주변에서 산다면 소음공해와 여러 마찰을 일으킬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전파 쏘임을 당한적은 없었는데 미국에서는 전파 쏘임이런게 확실히 없는거 같습니다. 다른 현지 피해자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해보아도 전파 쏘임 당하고 이런건 거의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다른 각 나라들간에 차이가 있는건지 아니면 저는 전파쏘임을 안당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한국에서 전파 쏘임 당하는 분들도 그 사람을 쫓아다니며 괴롭히기 보다는 주변에 나타났으니까 그런 짓을 한다고 봅니다.
추측 2-그들만의 방식으로 피해자들 위치를 특정해낸다.
휴대폰에 조직스토커들만의 앱이 있는데 이 앱이 피해자들의 위치를 특정해준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그 앱에 피해자들을 고를수가 있고(쉽게 생각하면 네이버 지도 검색하면 여러개 나오죠?) 그중 하나를 클릭해서 한명만 나오게 한뒤 피해자의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특정해낼수가 있다고 봅니다. 간혹가다가 조직스토커들이 제가 아직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저 멀리서 들려오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여기서 제가 힌트를 얻었습니다. 구글 지도도 완전 1cm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잡아내지 못하듯이 조직스토커들의 피해자들 위치도 그렇게 정확하게 잡아내지는 못하겠지만 그 앱에서 상당히 정확하게 나타내 준다고 봅니다. 구글 지도만큼 정확도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대충 우리 피해자가 주변에 있다고 휴대폰 앱에 그리 나오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몇몇 피해자분들은 조직스토커들이 계속 따라다닌다고 하는데 조직스토커 얼굴들이 노상 같습니까? 제가 보기엔 같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굳이 조직스토커들이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는건 아니고 주변에 있고 또 피해자의 얼굴을 아는 경우라면 작업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저는 추측1과 2를 합치는게 옳다고 보고 있습니다. 뇌해킹을 통해서 피해자의 얼굴과 신상을 파악하고 앱을 통해서 위치를 찾아낸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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