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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보면 길거리 영상을 걸어다니면서 동영상으로 올리는 유튜버들이 있는데 강남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먹자골목에 클럽들 있는곳이었다. 거기에 내 얘기를 하는듯한 사람들이 몇명 있었는데 왜 정작 피해자들 사회에서는 나를 모르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하여간에 거기서 어떤 사람이 하는말을 들었는데 '신OO, 지가 잘생긴줄 안다.' 그러는 말을 들었다. 근데 나는 내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한적 없고 무엇보다 내 이상형 또는 내 취향 좋아하는게 당연한거다. 누구나 다 그렇고 문제는 얘내들이 그런말들이 오간다는거 자채가 나를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으니까 그런 개소리들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사람들이 워낙에 많이 모여있는 곳이어서 소리가 섞여서 나에게 그리 들렸을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소리가 사실이라면 우리 삶들이 트루먼쇼 처럼 보여지는 그 무언가 있는게 확실시 되는거다. 나는 있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가해자로 의심되는 사람들 도청을 하던 컴퓨터/스마트폰 해킹을 하던 해야한다고 보았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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