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저는 현재 2022년 하반기부터 피해가 줄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일반인의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100이 일반인이라면 제 삶은 현재 95까지 올라왔습니다. 저는 올해로 16년차 피해자라 완전히 피해받기 이전의 삶을 누리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휴유증이라는것이지요. 저에 관한 휴유증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따로 글을 올리거나 영상을 만들겠습니다. 피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뇌공격에 대한것들을 몇가지 짚어보려고 합니다. 여러가지가 있으며 모두 다 중요합니다.
가장 흔한게 환청 공격인데 저는 환청을 최소 16년 동안 겪어왔습니다. 정확하게 언제부터 겪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다만 피해가 눈에 띄도록 심해진게 2007 또는 2008년 인데 조직스토킹 피해가 2008년에 심해졌으므로 저는 제가 피해가 시작된게 2008년으로 정립하였습니다. 이 환청 공격은 처음에는 드문드문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몰아세워서 공격하진 않으며 저의 사례를 예시로 들어보면 2007년인지 2008년 상반기인지 어느날 갑자기 말을 걸어왔습니다. 저는 그때 하나님을 열심히 믿었던 때였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믿지만 중간에 하나님을 안믿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 당시는 그 환청이 신의 음성인줄 알았습니다. 피해자 사회중에서 사탄이나 악마를 자주 언급하는게 바로 이것입니다. 환청이 주로 남을 죽이라거나 해코지하는것이 주된건데 하나님이 이런 말을 할리는 없어서 사탄이나 악마로 믿는다고 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처음엔 하나님인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이러실분은 아니라고 판단되어서 잠깐 사탄이나 악마로 생각했었죠.
그렇게 사탄이나 악마로 믿었으나 가해진영이 다른 시나리오로 넘어갔습니다. 바로 흔하게 여러분들이 겪는 환청 공격입니다. 제가 겪고 있는 삶을 토대로 시나리오를 써나가는 겁니다. 저는 그때 어린 학생이었고 이성에 관심이 많았던 시기라 주로 연애에 관련해서 공격을 했습니다. OOO는 관심없다느니 싫어한다느니 그렇게 특정 이성에게서 멀어지게 만들고 관심없는 여성과 엮으려고 시도 많이하였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관심없는 여성과 엮어지지는 않았지만 환청 공격이 잘먹히는 분들은 실제로 환청이 시키는대로 할수가 있습니다. 대체로 남을 해코지하거나 자기를 해코지 하는게 그러합니다. 저는 환청의 유도행위를 실제로 한적은 없었습니다. 생각외로 잘버텨서 바로 조직스토킹 공격으로 넘어간것 같아 보입니다. 저는 제가 실험체라는걸 확연히 느끼는게 여러 피해를 겪었었죠. 환청이 언제부터 나를 감시하면서 공격하는거처럼 느끼게된게 바로 조직스토킹 때문이었습니다.
조직스토킹은 나중에 조직스토킹에 관련해서 글을 새로 적을것이지만 간단하게 언급하면 제 조직스토킹 경우 남들이 나만 알아야 하는 정보나 내용을 넌지시 제가 지나갈때 흘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트루먼 쇼구나 싶었습니다. 환청도 똑같은 내용으로 읊으니까 내가 확실히 감시당하고 있고 환청 가해자들이 날 지켜보면서 말을 걸어오는구나 싶었죠. 그때부터 삶이 지옥같았습니다. 감시 받는다고 느끼고 이렇게 실험 당한다고 생각하니 독안에 든 쥐처럼 숨을 쉴수가 없을정도 그리고 올가미로 꽉 옭아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초반에는 그리 공격적이지 않아서 어찌저찌 고등학교 공부에 집중하였고 사람들 많이 피해다니면서 과목 듣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런 전략을 취하면서 10학년때 성적이 가장 좋았는데 거의 전과목 A였을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가해진영이 가해 수위를 확 높혔습니다. 조직스토킹 공격 수위가 확 높아졌죠 이때부터 성적이 떨어지고 공부가 싫어지고 그랬습니다.
남들은 쉬지 않고 환청이 들어온다는데 저는 그정도까지 간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오히려 쉬지 않고 들리면 확실히 AI가 음성 변조를 통해서 하는것일텐데 저는 24시간 가해가 아니다보니 사람이 들러붙어서 한다고 오랫동안 믿어왔죠. 이게 사람을 정상적인 삶을 지내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공부와는 담 쌓고 지내고 학창시절 교우 관계도 원만하지 못했습니다. 한때는 잠을 안재울 정도로 환청 공격이 들어온적도 더러 있었으나 지금은 제가 환청을 가지고 노는 수준 입니다. 제가 환청 공격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터득하고 거리를 두고 더는 속지 않으니 환청 공격이 저에게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물론 거기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환청을 가해진영이 어떻게 우리에게 보내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으나 그건 생각할수 없습니다. 그건 가해자들만 아는것일테니까요. 추측은 해볼수 있겠으나 막연한 추측이 하나의 설로 굳어질꺼 같아서 거기까진 안하겠습니다. 환청 공격 대처법에 대해서 짚겠습니다.
환청 공격은 우리 뇌파하고 관련 있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뇌는 살아있는이상 뇌파를 발산하는데 이 뇌파가 가해진영에 어떻게든 넘어가는 겁니다. 걔내가 무슨 장비를 동원해서 수집하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다만 이 뇌파라는게 지문 같은거여서 개개인마다 뇌파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가해진영이 정확하게 누구를 가해하고 싶은지 알수 있는겁니다. 따지고 보면 누구나 가해받을수 있을텐데 가해진영이 사람을 골라서 가해를 한다 그리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하여튼 이 뇌파를 가해진영이 받게 되면 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억이나 정보, 학습된것 그리고 우리의 감각까지 다 넘어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검증된건 아니며 다만 저의 가설일 뿐입니다. 우리의 시각으로 보는거 가해자들도 보고 우리가 듣는거 가해자도 듣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환청 피해자들 중에서 환청이 사실만 말하는거 같아서 계속 속는데 우리가 보고 들은거 그리고 기억력, 정보까지 다 넘어가니까 그걸 토대로 가해자들이 시나리오 쓰는 겁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하겠지만 지속적으로 듣다보면 결국엔 환청에 속게되고 환청을 믿게되는 겁니다. 그렇게 믿게되면 환청이 조언자 지위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환청이 모든 결정권을 쥐고 있게 됩니다. 따지고보면 우리가 아바타가 되는거지요. 그래도 이성이 있다면 하지 말아야 할짓은 안하지만 완전히 뇌가 장악당했다면 하라는대로 하게 된다고 봅니다.
환청의 가장 조심해야 할것이 바로 목소리 입니다. 목소리가 아는 사람 목소리하고 워낙에 똑같다보니 결국엔 아는사람이 가담하는거처럼 느껴질텐데 이미 오래전부터 목소리 위변조 기능은 있어왔습니다. 최근엔 AI를 통한 목소리 변조 보이스피싱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 기능은 환청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에게 사용했던거지만 점차 민간사회로 내려오고 있다고 보고요. 그래서 말인데 아는 사람이 가해 하는거 아닙니다. 목소리 위변조 기능으로 속고 계신 겁니다. 이 목소리 위변조가 되게 위험한게 피해자 사이를 이간질 하기도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실제로 본 피해자들도 만나고난후 가해자로 오인해서 사이 멀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해자 사이도 너무 친하게 지내서도 안되며 적당한 거리감은 필수 입니다. 가해자가 어떻게 가지고놀지 모르기에 이간질 가능성을 생각해둬야 하는것이지요. 그럼 환청 공격이 사람이 매달리느냐 AI가 하느냐를 만약에 물으신다면 24시간 들리면 AI, 그리고 때떄로 들린다면 반반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금은 환청 공격 받는게 하루에 2시간도 안됩니다. 그것도 연속적으로 듣는게 아니고 평상시는 안들리는데 드물게 공격들어오고 그 시간을 합산하면 대략 2시간 미만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목소리 위변조로 하는거라는걸 잊지 마세요.
환청은 우리가 알고 있는걸 토대로 가해가 들어오기에 상당 부분은 사실일것 입니다. 그러나 상당 부분도 거짓이라는것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걸 구분짓기는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환청 얘기를 듣지 마세요. 그리고 환청 들어오면 믿는 행동을 보이지 마세요. 계속해서 멀리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 이건 제가 내세우는 가설이긴 한데 환청 공격이 들어오면 감정을 담지 마세요. 즉, 감정이 항상 잔잔해야 합니다. 감정이 잔잔하면 뇌파도 잔잔해지는데 이게 영향을 끼치는거 같습니다. 저는 사실 될때로 되라 포기할때까지 가서 환청이 들리던 말던 무덤덤하게 지냈는데 이러면서 환청이 줄었습니다. 이게 저에게만 해당될지는 모르겠으나 여러분들도 최소 반년이상 수년동안 실험을 해봐야 합니다. 환청 들어오면 믿지말고 응대하지 않고 무덤덤해서 뇌파 잔잔하게 유지하기를 통해서 피해가 줄어드는지 확인해보세요. 효과 있다면 다른 피해자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추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뇌공격에 대한것) 제3편 - 신체조종. (1) | 2024.04.02 |
|---|---|
| (뇌공격에 대한것) 제2편 - 감정조종. (0) | 2024.04.02 |
| 전파무기로 기억조작할수도 있습니다. (0) | 2023.10.15 |
| 전파 쏘는것과 조직스토킹은 민간에서 주로 하는 겁니다. (2) | 2023.09.11 |
| 내가 왜 피해자가 되었는지 드디어 퍼즐이 맞춰졌다. (0) | 2023.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