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격에 대한것) 제2편 - 감정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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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종은 피해자 사회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놈도 무서운놈 입니다. 감정이 갑자기 급변하는걸 느낄수가 있는데 기분이 좋다가도 말이나 글하나에 기분이 확나빠질수도 있으며 살인 생각까지도 품을수 있게 만드는 무서운놈 입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진짜 목숨이 오가는 급박할 정도가 아니고서야 쉽게 살인하는 생각이 들어선 안됩니다. 왜냐하면 살인 한다는건 자기 자신을 포기하고 남을 죽인다는것이며 또한 그렇게 살인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자기가 오히려 죽을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이 불확실성에 배팅을 하게 만들어 남을 죽이거나 해코지하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설령 살인에 성공했다해도 정상적인 삶을 살기가 어려우며 최악은 감옥에서 평생 살아야 할수 있습니다. 미국은 최대 사형이겠지만요. 

 

그래서 남을 해코지하는 생각이 쉽게 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물밀듯이 든다면 감정조종 공격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분쟁 또는 이간질을 유도하고 피해자를 파멸로 몰아갑니다. 파멸로 이끄는게 가해자들 목표입니다. 그래서 남을 해코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자리나 상황에서 벗어나서 마음을 가라 앉히세요. 주로 잔잔한 음악이나 명상 또는 분위기 전환으로 재밌는 영상들이나 이런것들이 감정조종 공격해소에 도움됩니다. 평소 건전한 취미생활을 가지는게 좋으며 멍때리면서 영상 보는것도 괜찮고 집중해서 빠질수 있는것도 좋습니다. 취미가 건강한것들이어야 겠지만요. 이 감정조종 공격에 계속 놀아난다면 화가 계속 쌓이게 되고 결국엔 화가 어느순간에 폭발하게 됩니다. 이걸로 인해서 남을 해코지 하거나 자해나 자살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감정조종 공격을 어떻게 우리에게 도달할수 있는가를 묻는다면 저는 모릅니다. 그건 제가 알수가 없습니다. 저의 막연한 추측은 피해자 사회에 도움도 안될테니까요. 

 

이 감정조종도 뇌하고 깊이 관련되어 있는데 제1편 - 환청 편에서 언급했지만 우리 뇌파가 가해진영에 넘어가다보니 우리 감정을 다 읽을수 있습니다. 계속 분노하고 절망하고 비관적이 되도록 유도를 하는거라 감정조종으로 인한 나쁜 감정이 생기면 반드시 풀어줘야하고 가슴깊이 담아두어서는 결코 안됩니다. 만약 상황이 너무 화가나는 상황이거나 억울하거나 하면 당연 화가나겠지만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야겠죠. 아무튼 계속 수렁으로 밀어넣는다는것만 알아두어야 하며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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