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은. 참으로 인연이 아주 질기다. 중학교 2학년때 너 덕분에 왕따를 당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 취향도 아닌 여자 이름을 잠꼬대로 부른다라.. 상식밖이다. 그때 나는 내가 귀신들렸다고 생각하였다. 누군가가 나를 저주해서 귀신들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전파무기 뇌해킹이었다는 것이다. 이제와서 궁금해지는게 과연 서지은이 주동자인지 아닌지 아니라면 주동자는 누구인지 그게 참으로 궁금하다. 15년동안 괴롭혀 온 문제, 이제는 끝내야 하지 않나 싶다.
서지은.. 만약 서지은이가 주동자라면 얼굴 못생기면서도 성격도 아주 고약한 여자가 되는것이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중학교 2학년때 절때로 그런 여자가 아니라고 기억에 남는다. 정말로 조용한 여자였었는데.. 조용한 사람이 더 위험하구나 생각이 든다. 만약에 서지은이가 주동자가 아니라면 주동자는 누구인가!
서지은이가 범인이라면 나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나는 이 잔혹한 전파무기 범죄로부터 해방되고 싶다. 그만 고통받고 싶다. 오래전부터 호소해왔는데 항상 묵살되어왔다. 근데 서지은은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내 이메일, 카톡 수도없이 공개를 했으나 전혀 연락조차 안왔다. 내가 보는것은 그들도 볼수 있고 내가 말하는것도 그들도 들을수가 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서지은이 얼굴이 못생겨서 싫은것도 있지만 마음씨가 썩어서 싫은게 가장 큰 이유이다.
옛날에 이 피해 초기때 도와주지 지금은 세상이 나에게 등을져서 해방된다 해도 제대로 살아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서지은이가 무척 싫고 이 범행의 주동자가 아니기를 바란다. 제발 내 주변 사람들도 그만 괴롭히고 나쁜 마음 먹지 말기를 바란다. 정을 준적도 없지만 정말로 정 떨어진다. 어떻게 사람이 본인의 행복을 위하여 내 행복을 뭉게트리고 가해자들과 같이 히히낙락하다니. 정말로 악인이다. 서지은이 못생긴 얼굴에서 예뻐진다해도 싫다. 그런 악한 마음씨는 곁에 있는것만 해도 역겹다. 오래전에 도와주었으면 내가 지금 이렇게 고생을 안했을 텐데.. 마지막으로 주동자가 아니기를 바란다. 근데 왠지 전파무기 범행 주동자중의 한명일거라는 내 생각이 맞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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