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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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람들이 일을 하는건가 싶다. 분명 좋은 동내 아니다. 후진 동내인데 차들이 그대로 있다.. 풀타임으로 일해도 월세 내고나면 살기 빠듯할텐데 그래도 차들이 있다. 학교 주변이라 학생들이 일부 있다고 한다 한들 그래도 차들이 많이 있다. 도대체 이들은 어떻게 생활을 하는것일까? 설마 이런 사람들이 조직스토킹 짓을 하는것일까? 왠지 말이 된다. 집에 들어앉아서 인공환청 짓거리 또는 피해자들 따라다니면서 조직스토킹 짓을 한다면 말이 된다. 이곳에 있기 더더욱 싫어진다. 특히 이런 그지 같은 것들과 같은 동내라니 더더욱. 가해자/조직스토커들은 내가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한다.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다. 내가 관리실에 사정해서 계약 수정을 통해서(가능한지는 모르겠다만) 더 빨리 나갈수 있다면 모를까나 이것들은 믿을수가 없다. 확실히 단독주택이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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