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국정원도 개혁하고 싶어하는 부류인데 전파무기 뇌해킹 범죄가 벌어지는걸 손놓고 있는다?
이리 좋은 기회를 날리는게 정말로 바보들인가 아니면 정말 모르는건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체 하는건가? 자기네들 당하기 싫으니까? 국회에서 내가 아는 전파무기 범죄에 대해서 연설한 사람은 2005년 강재섭 한나라당 의원말고는 없었다. 인터넷에서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사전에 준비된 연설이 아니고 즉석에서 말을 꺼냈다고 한다. 정신병으로 몰리기 딱좋으셨을텐데 언급을 해주신거 보니 정말로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이후로는 행적으로 모르겠다.
이영돈pd가 간다라는 프로에서도 이영돈 pd가 전파무기 피해자들에 대해서 취재한걸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자체가 폐지 되었다. 이정도로 입김이 쎈 부류이면 사실상 무법지대에서 활개치는게 아닌가 싶다. 국정원 말고는 설명이 안된다. 국정원을 개혁하고 싶어하는 민주당이 이 좋은 기회를 계속 놓친다니 도대체 내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간다. 내가 정치 성향으로는 민주당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계속 해서 민주당 문을 두드리는게 서로 상부상조 하자고 생각되어서 두드리는건데 그쪽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아니면 알면서도 상대하기가 싫은건지. 국정원 개혁하고 싶어하는 민주당은 국정원 개혁하면 간첩으로 몰리는데 전파무기 뇌해킹 때문에 개혁하자고 하면 그건 간첩오해 받는걸 피할수가 있다고 본다.
전 국민 상대로 이런 범죄를 치는 국정원을 개혁하는게 뭐가 문제인가? 이건 간첩에 관련된 문제가 아니고 사회 정의를 되찾는 일이다. 이 전파무기 뇌해킹의 범죄는 무척이나 오래되었다. 70,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때는 독재 정권 시대이다. 삼청교육대가 폐지되니 전파무기 뇌해킹으로 요시찰 대상인 사람들을 선별해서 싹을 조기에 잘라버린다는게 한국에서의 전파무기 기원이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보수가 무서운 집단인거다. 그래서 내가 민주당 사람이 아닌데도 네이버 댓글 기사에 민주당에게 쓴소리를 하는게 민주당이 미워서가 아니고 정말로 좀 제대로 된 집단이 되라고 말하는건데 그쪽 사람들은 잘못 오해하고 있다. 전파무기 뇌해킹 수사해달라고 하면 미친놈 취급받을까봐 내가 조용히 있는데 정말로 국정원 성역화 상관없이 반드시 수사 들어가야 한다. 모든거 하나하나 다 찾아봐야 한다.
국민들 상대로 이런짓을 하는 기관은 반드시 혁파되어야만 한다. 지금은 유신 독재시대가 아니다. 아직도 유신 독재시대에 살고 있는 국정원은 반성해야하고 재범하지 않겠다고 국민적 약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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