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전 글에 나의 피해가 언제시작 했는지에 대해서 추측을 한 글이 있다. 아주 어릴적 또는 중학교때가 첫 피해시작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다. 어릴적에 대한 피해는 칩이 있을거라는 전제하에 생각했는데 올해 초에 검사 받아본바에 의하면 칩은 없었다. 그 칩이 있을수도 있고 단지 너무 작아서 발견을 못한것일수도 있다.
만약 중학교에 올라와서 시작한거라면 2007년 중2때부터 왕따를 겪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왕따라는것을 겪질 않았다. 그 당시에는 단순히 왕따라고만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때가 조직스토커들로 인한 고립이 처음으로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 당시의 고립은 '서지은' 이라는 아주 추하게 생긴 여자가 있었는데 반애들이 그 여자애를 왕따를 시키는데 나는 거기에 동조를 안해서 인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애들이 직접적으로 말은 나에게 안했었는데 내가 중학교때 밤세서 게임하는 경우도 많아서 학교에서 잠도 좀 자고 그랬었다. 학교에서 자는 중간에 내가 잠꼬대를 한거 같은데 그래서 서지은이라는 여자랑 얽혀서 왕따 커플(?)-(실제로는 사귀고 그런건 아니었지만.) 이 되어버렸었다. 근데 이해가 안간다. 보통 좋아하는 사람을 부르며 잠꼬대를 하는게 정상이다. 그 여자는 지금은 벌써 15년이 흘러서 지금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때는 정말 추하게 생겼었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었다. 그런데 내가 서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잠꼬대를 한다..? 그때는 미스테리 였다. 나도 애들에게서 직접적으로 들어본 적은 없다. 왜냐하면 애들이 나에게 말 걸지도 않았고 나도 학교와 애들이 싫어서 정말 조용히 지냈으니까. 그러나 내 추측에 상황이 그리 돌아가는것 같았다. 아무튼 되게 이상하게 상황이 흘러갔다. 전파무기와 뇌해킹이라는것도 사실 2021년에 이르어서 알게되어서 중2 그때는 내 스스로가 미스테리였다. 내 몸에 귀신이 붙었나 싶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할리가 없었는데 말이다.
지금은 내 어머님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들이 다 의심스러운데 혹시 서지은 부모가 전파무기 이런쪽에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하다. 때는 2010년에 내가 걔내 집에 찾아갔다. 왜냐하면 2008년에 이르어서야 내 몸에 칩이 있을수도 있거나 아니면 내 방에 몰레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을거라고 추측하던 시기였다. 2010년에 걔내 집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2007년 중2때 같은 반 일적에 도대체 무슨 일이 생겨서 내가 왕따를 당했었는지 진위여부를 뒤늦게라도 파악하고자 찾아갔었다.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렸다. 인기척은 있었는데 문을 안열어 줬다. 단지 안에서 이런소리를 들었던거 같다. "쟤 찾아왔어. 어떻하지? 문 열어줘야 하나?" 누가 그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단지 진위 여부를 파악하고자 찾아갔던건데 문을 안열어주고 그런 소리도 듣자 갑자기 부끄러움이 찾아와서 허겁지겁 벗어났다.
나는 한번도 서지은과는 사귄적은 없었고 친구도 아니었다. 친구라면 도저히 문을 안열어줄 이유도 없었는데. 혹시 서지은이 내가 마음에 들어서 전파무기를 비롯해서 이런 일을 벌인거라면 나는 절때로 용서 못한다. 나는 걔내 부모가 뭐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서지은이 얼굴은 추하게 생겼어도 내 기억으로라면 나쁜 애는 아닌걸로 기억한다. 2010년에 내가 밤을 세서라도 문 열어줄때까지 기다렸어야 했나 싶기도 하다. 내가 답을 들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지금와서 적극적으로 물어보지 않은게 후회된다. 그리고 문도 안열어준걸 생각하면 진짜로 내가 겪고 있는 조직스토커와 전파무기가 혹시 걔 때문에 시작된거라면 나는 정말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인생이 망한걸 생각하면 용서가 안되는데 내 기억속의 걔는 나쁜애는 아닌걸로 기억되서 무엇이 뭔지 모르겠다. 다른건 몰라도 왜 문을 안열어 줬는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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