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을 놓고 판이 어떻게 돌아가나 복기를 해보려고 했으나 조금이라도 어느쪽에게도 힌트가 가서는 안되고 나의 일거일수투족이 공개가 된다고 생각되니 하기가 싫어졌다.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 뿐이다. 어느덧 30이 되었고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야만 나에게도 좋고 이 세상에게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20대 중후반에 일에 자리를 잡고 이른 30대에 가정을 꾸리고 싶었는데 그 소박한 소망은 아예 불가능이 됬다. 남들보다 강제로 8~9년이 늦어졌는데 그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 차라리 내가 모르게 하지.... 왜 바보 같이 나에게 들켜서 아니 일부러 들켰는지도 모르겠다. 모르는게 낫다고 내가 오기로 노력해서 성공하면 안되니까 중간에 흘려서 방황하게 만든것도 그들 가해자들의 전략인지도 모르겠다. 그들 가해자들도 나에게 시간 그만 허비하고 싶을텐데 중독이 되어서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다. 내가 죽지 않는건 아직 때가 아니어서 이다. 때가 오면 그때는 어쩌지 못할텐데 아직 오지도 않은 때에 미리 굳이 죽을 마음은 없다. 그리고 나에 대한 헛소문이 그리도 많다. 내가 죽으면 그건 진실로 남게 되니까 내가 살아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아직 시도해보지 않은 것들이 많다. 그건 나만 알아야 하기에 글로써 남기진 않는다. 다만, 왜 내가 최근 1년 동안 급격하게 정보를 알아보고 많은걸 시도하냐면 20대를 허송세월 보냈으니 30대는 그렇게 할수는 없다고 보아서 이다. 일단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서 알아내려고 한건 실패로 돌아갔다. MRI와 뇌파 그 어느 무엇도 검출 되지가 않았고 아니 실제로는 검출이 되었을수도 있지만 숨겼을수도 있다. 아니면 전파로 뇌를 해킹한다는거 자채가 나는 쉽게 이해가 안간다. 나의 가해자들은 마치 그걸 알고 있다는양 그러는데 마음 같아서는 붙잡아서 고문도 하고 싶다. 분명 그들은 이 전파무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있다. 내가 고문할 장소가 있고 가해자의 정확한 위치만 알면 충분히 기절 납치해서 고문도 할수 있을것 같은데 뭐 하나 제대로 풀리는게 없네. 답답 그 자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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