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무기 피해자를 가만히 못두는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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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경험을 해보셨습니까? 어디를 가던지 인공환청이 아닌 현실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주어만 없을뿐 피해자 본인 얘기를 하는 경우요. 예를 들면 철수라는 사람이 피해자 라고 합시다. "철수, 걔 어제 길가다가 넘어졌데." 보통 이렇게 얘기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걔 어제 길가다가 넘어졌데." 보통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군지 모르니 보통은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야기 주제가 한가지가 아니고 계속해서 피해자 본인 얘기를 한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본인 만이 알아야 하는 내용인데 쌩판 모르는 남들이 그 소리를 한다면? 

 

저는 이런걸 수도 없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는데 많은 지장을 받고 있고요. 무시하려고 하지만 무시하는것도 한때 여야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된다면 무시하는 의미는 사라집니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 피해를 겪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피해 십수년 이상 겪은 제 경험에 의하면 인공환청과 신체피해를 주는 부류는 소수만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그런 가해를 할수 있는 인구는 많아봐야 전세계에서 수만명 정도 입니다. 특히 그들은 인공환청 같은 경우는 로테이션 하기도 합니다. 신체자극은 말하는게 아니기에 가해자 한명이서 여러 피해자들 동시에 공격도 가능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면 인공환청과 신체자극을 줄수 있는 부류가 있고 그러면 현실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인데 주어만 없을뿐 본인 얘기를 한다? 이러면 뭐가 어떻게 된것일까요? 집에 몰카가 설치되어 있다? 컴퓨터가 해킹되있다? 저도 지금으로부터 10년전에 제 집을 싹다 뒤져보고 컴퓨터도 바꿔보고 했었는데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이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전파무기 공격을 당하고 있고 가해자들 말고 피해를 당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을 가해자들과 함께 관람을 할수 있는 관객들이 있습니다. 이 관객들은 가해는 못합니다. 오로지 피해자가 당하고 있는것만 볼수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의 시점에서 보고 듣고 합니다. 전파로 뇌를 해킹했으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공환청과 신체자극을 주는것도 피해자의 위치를 특정되야만 가능한것이고 가능되면 피해자를 해킹해야만 인공환청도 보낼수 있고 신체자극도 줄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뇌 해킹 당했으니까 피해자의 시점으로 보거나 듣거나 할수 있습니다.

 

저는 위에서도 설명 했지만 제가 모르는 사람들인데도 저를 인지하고 저에게 못되게 대응합니다. 마스크를 써도 소용히 없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거울본적은 없는데 어찌 제 모습을 그리도 잘 알까요?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원래 얼굴을 이미 오랫동안 봐서 알았던 것이죠. 저는 그들을 모르는데 어떻게 제 얼굴을 그리도 잘 알까요? 어떻게든 저의 인생이 공개가 되었으니까 가능한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저의 인생을 알려줄수 있는 웹사이트가 어딘가에 있다고 저는 그리 주장 하는것 입니다. 물론 이는 모든 피해자들에게 해당되는건 아닙니다. 피해자들도 등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중에서 심한 등급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수백 수천 수만 킬로미터를 이동해도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 저는 개인 방송 이런거 안합니다. 친구들도 없고요. 그러니 도대체 저라는 사람이 알려질 수가 없다는 겁니다. 혹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인데 주어만 없을뿐 본인 얘기를 한다? 싶으면 저처럼 전파무기 피해 등급이 심한 등급 입니다. 

 

마지막으로 요약을 하자면 전파무기 가해자와 관객들이 있는데 관객들은 피해자들에게 공격은 못하고 오로지 피해자의 시점으로 보고 듣는것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인구수는 가해자들의 몇배 이상입니다. 최대 열 몇배가 넘어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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