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전파를 쏠수 있는 기계에서 전파를 사람에게 쏘면 그 사람의 뇌를 해킹해서 자유 자제로 환청, 환시, 환영 같은 것을 일으킬수 있다는것에 대해서는 반신반의 하다. 물론 전혀 안믿었던 때보다는 지금은 그래도 믿지만 나는 나에게 칩이 삽입되어 있다고 더 믿는다. 지금은 사실 그리 믿고 싶다. 이걸 제거만 가능하다면 지금 겪는 피해를 더는 안겪어도 되니.... 진실은 저 너머에 있지만 지금은 그리 믿고 싶을 뿐이다.
그렇다면 이 칩이 도대체 언제 들어온 것인가 그리고 그 위치는 어디인가 하고 추측을 해봤다. 첫번째로 의심가는 때는 내가 2살 경일 때다. 문설주에 간이 그네를 설치하여서 집에서도 그네를 탈수가 있었다. 그러나 문설주에 설치한 철봉이 내 머리위로 떨어졌었다. 그때 피가 뚝뚝 떨어진 것도 2살임에도 불구하고도 생생하게 아직도 기억난다. 그후로는 어떻게 됬는지는 모르지만 병원에 가서 꼬메야만 하였다. 전신 마취를 했어야 했는데(왜냐하면 기억이 안나기 때문....) 아무래도 그때 들어갔을 확률이 있다.
두번째로 의심가는 때는 내 이마 수술 하였을적이다. 기억이 잘안나지만 3살 정도 였었던것 같은데 할머니 집에서 앞으로 넘어졌었는데 그때 집안에 깨진 식탁 유리가 있었다. 그걸 나중에 버린다고 놔두었었는데 내가 하필 거기로 넘어져서 이마가 찢어졌었다. 그때 수술도 전신 마취로 생각된다. 두번째로 의심이 가는 때이다.
세번째로 의심이 가는 때는 4살 인것 같은데 마찬가지로 할머니 집에서 친척들과 놀다가 OO가 연필로 내 눈을 찔렀었다. 그때 연필 심 끝이 약간 눈에 박힌채로 남아 있어서 마찬가지로 병원에 가서 빼내어야 했었다. 뺄 당시 기억이 안나는 것으로 보아서 세번째로 의심이 간다. 그 외는 내가 기억이 안나는 수술을 한적이 없다. 즉, 2 ~ 4살 경부터 이미 내 자유는 없었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2008년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한국에서는 별 수상함을 못느꼈었다. 현실에서 주변사람들도 길에서 만나는 모르는 사람들도 그리고 v2k도 없었다. 미국에 2008년에 오고나서 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하지만 그때는 단순히 인종차별로만 생각하였다.
네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의심이 가는 때는 2008년에 미국에 있었을 적에 이상한 경험은 하였다. 자꾸 집에 누가 온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내가 자고 있을때마다 왔었다. 부모님께 물어봐도 대답을 안하신다. 그런적 없다, 모른다고만 하는데 뭔가 있었긴 있었다. 그때 내가 자고 있을때 마취를 하고 삽입 했었을 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부모님은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것이므로 부모님 이지만 도저히 용서 할수는 없다. 몇번이고 물어봤지만 그런적 없다고 하는것으로 보아서 아닐것 이라고 믿는다. 더군다나 외동 아들인데 하나뿐인 자식을 이리 할 부모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장 마지막인 네번째는 사실 확률적으로 거의 없다고 한다면 위 세 가지 경우 중 하나 일것으로 생각한다.
그럼 한가지 내가 풀지 못한 숙제가 있는데 만약 2 ~ 4 살 경에 삽입 되었다고 한다면 왜 그때부터 2008년에 미국에 나오기 전까지 내가 수상함을 못느꼈는지 모르겠다. 왜 하필 2008년에 미국에 오고나서 부터인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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